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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케어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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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가구당 반려견 5마리' 제한 부산진구 … 어떤 기준인가 봤더니 가축분뇨법

    '가구당 반려견 5마리' 제한 부산진구 … 어떤 기준인가 봤더니 가축분뇨법 유료

    ... 전문가들은 무게를 기준으로 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지적하고 있다. 견종을 고려하고, 맹견의 경우 중성화 수술을 의무화하며 대형견이 뛰어 놀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도 필요하다고 조언한다.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는 “맹견이 무분별하게 분양되고 쉽게 팔고사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선 중성화 수술이 필요하다”며 “대형견이 에너지를 분출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해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
  • 가족보다 강아지 서열 높은 시대? … '펫 퍼스트'의 그늘

    가족보다 강아지 서열 높은 시대? … '펫 퍼스트'의 그늘 유료

    ... 증가했다. 올 6월까지 766건이 접수됐다. 외출 시 목줄 착용 등 반려동물 주인으로서 지켜야 할 '펫티켓(펫+에티켓)'을 제대로 안 지키기 때문에 사회적 갈등과 비용이 커지고 있다.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는 “그동안 반려동물의 잘못된 행동을 교정해주는 훈련 위주의 교육이 주를 이뤘다면 이제는 동물과 사람(주인)의 적절한 관계 형성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며 “관련 교육을 ...
  • [취재일기] '반려'의 의미에 합당한 이별을 …

    [취재일기] '반려'의 의미에 합당한 이별을 … 유료

    ... 마리뿐이다. 나머지는 대개 쓰레기 종량제 봉투에 넣어 버려진다. 이를 꺼리는 주인들이 동물병원에 맡기기도 하지만 의료용 폐기물로 분류돼 다른 동물 사체, 주사기, 솜 등과 함께 소각된다. 박소연 동물권단체 케어 대표는 “종량제 봉투에 넣어 처리해야 한다는 것을 모르거나 20만원가량의 동물병원에 내는 비용 때문에 불법적으로 야산에 묻거나 몰래 버리는 경우도 많다”고 말했다. [일러스트=김회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