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병현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병현
(朴秉玹 / PARK,BYUNG HYUN)
출생년도 1957년
직업 경제/기업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검찰, '라임 사태' 수사 속도…신한금투 전 본부장에 영장

    검찰, '라임 사태' 수사 속도…신한금투 전 본부장에 영장

    ... 신한금융투자 관계자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하고, 핵심 인물인 라임의 전 부사장에 대해선 인터폴에 적색수배를 요청했습니다. 금감원도 라임 사건과 연루된 걸로 알려진 김모 팀장을 보직해임했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남부지검은 사기 등의 혐의를 받고 있는 임모 전 신한금융투자 본부장에 대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임 전 본부장이 이모 전 라임자산운용 부사장과 짜고 코스닥 ...
  • '성범죄 특별수사TF'…법리 검토·범죄수익 환수까지 담당

    '성범죄 특별수사TF'…법리 검토·범죄수익 환수까지 담당

    ... 검토도 진행합니다. 대검찰청은 그동안 있었던 비슷한 사건들을 다시 전면 검토를 해서, 사건 처리 기준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재판이 이미 시작된 사건이라도 추가 수사를 하겠다는 방침입니다. 박병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TF'를 만들어 'n번방' 사건 수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중심이 돼 강력부, ...
  • 검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TF 구성 "모든 역량 집중"

    검찰,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TF 구성 "모든 역량 집중"

    ... '박사방'과 관련한 조주빈의 수사는 아직 끝난 게 아닙니다.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은 조주빈을 포함한 n번방 사건, 그리고 다른 디지털 성범죄까지 수사하기 위해 특별수사TF를 꾸렸습니다. 박병현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중앙지검은 '디지털 성범죄 특별수사TF'를 만들어 'n번방' 사건 수사에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여성아동범죄조사부가 중심이 돼 강력부, ...
  • 서울시, 이만희·신천지 법인에 '2억100원' 손배 소송

    서울시, 이만희·신천지 법인에 '2억100원' 손배 소송

    ... 등장했습니다. JTBC 취재 결과, 서울시가 최근 이만희 신천지 총회장과 신천지 법인 등을 상대로 2억 100원의 민사 소송을 낸 걸로 확인됐습니다. 소송액이 왜 2억 100원인 건지, 박병현 기자가 설명해드리겠습니다. [기자] 서울시는 그동안 신천지를 상대로 강도 높은 대응을 해 왔습니다. 신천지가 제출한 신도 명단이나 교회 시설 정보가 거짓이거나 빠진 부분이 있다는 이유에서입니다. ...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인사] 중앙일보플러스 外 유료

    ◆중앙일보플러스▶스포츠본부장 정제원▶일간스포츠 편집국장·Biz팀장 김성원▶중앙일보 스포츠팀장 장혜수▶골프팀장 성호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책과장 임요업▶정보보호담당관 구영섭▶디지털방송정책과장 엄지현▶디지털소통팀장 박병현▶연구성과일자리정책과장 조선학▶소프트웨어산업과장 박준국 ◆KBS▶보도본부장 김종명▶춘천방송총국 편성제작국장 안종호
  • '호날두 사태' 오히려 K리그 흥행에 호재가 될 수도 있다

    '호날두 사태' 오히려 K리그 흥행에 호재가 될 수도 있다 유료

    ... 잇따른 부상으로 주춤한 기색을 보였다. 그러나 세징야가 친선경기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MVP로 선정돼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많은 관심을 모았고, 정승원과 정태욱, 박병현 등 주축 선수들도 돌아오면서 분위기를 다시 끌어올렸다. 대구의 안방인 DGB대구은행파크로 원정을 떠나는 수원 삼성의 분위기가 워낙 좋은 상황이라, 두 팀의 치열한 맞대결이 예상된다. 수원 역시 ...
  • [포토]김대원, 이겼다

    [포토]김대원, 이겼다 유료

    대구FC 김대원이 12일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ACL) f조 조별예선 2차전 광저우 에버그란데 전이 열린 대구은행파크에서 후반 골을 터트리고 박병현, 홍정운 등의 축하를 받고 있다. 대구=양광삼 기자yang.gwangsam@jtbc.co.kr/2019.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