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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대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병대
(朴炳大 )
출생년도 1959년
직업 경제/기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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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강수의 시선]두 얼굴의 법원이 빚은 법정 풍경

    [조강수의 시선]두 얼굴의 법원이 빚은 법정 풍경 유료

    ... 들렸다. 증인도 없었다. 확인해 보니 법정 스피커를 통해 1년여 년 전 증인신문한 녹음파일을 틀어놓고 듣는 거였다. 양 전 대법원장을 바라보니 두 눈을 꼭 감고 미동도 하지 않았다. 박병대 전 대법관은 소송 서류에 펜으로 밑줄을 그었다. 드넓은 대법정 방청객은 달랑 두어명. 130여회 재판을 빠짐없이 참관한 한부환 전 법무차관을 포함해서다. 그는 양 전 대법원장의 대학·사시 동기다. ...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법원, 첫 유죄 판결…이민걸·이규진 집유 유료

    ... 재판부는 양승태 대법원의 컨트롤타워였던 법원행정처가 내린 일련의 지시를 사법행정권 재량으로 볼지, 재판 개입으로 볼 것이냐 사이에서 재판 개입으로 봤다. 이에 따라 임 전 차장 재판은 물론 박병대·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재판부도 양형 사유에서 “이 전 실장 등은 개인적 이익을 추구한 게 아니라 최종 의사결정권자였던 임종헌 전 ...
  •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법원, 첫 유죄 판결…이민걸·이규진 집유 유료

    ... 재판부는 양승태 대법원의 컨트롤타워였던 법원행정처가 내린 일련의 지시를 사법행정권 재량으로 볼지, 재판 개입으로 볼 것이냐 사이에서 재판 개입으로 봤다. 이에 따라 임 전 차장 재판은 물론 박병대·고영한 전 법원행정처장과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재판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재판부도 양형 사유에서 “이 전 실장 등은 개인적 이익을 추구한 게 아니라 최종 의사결정권자였던 임종헌 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