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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림 연세대 김대중도서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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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중앙시평] 코로나19 : 솔로크라시와 글로벌 판옵티콘

    [중앙시평] 코로나19 : 솔로크라시와 글로벌 판옵티콘 유료

    박명림 연세대교수·김대중도서관장 우리 인류는 지금 과연 어디에 서 있으며, 어디로 나아가고 있나. 인류의 대위기 시에, 단기적 고통과 비관을 견디게 해주며 우리를 위로하던 장기적 기대와 낙관마저 지금은 무척이나 조심스럽다. 인류는 이번 코로나19 사태로 인간외적 문제의 압도적 크기와 인간들의 집단무능을 동시에 확인하였기 때문이다. 가장 먼저는 인간과 자연의 ...
  • [중앙시평] 코로나19: 세계 행로와 나의 삶

    [중앙시평] 코로나19: 세계 행로와 나의 삶 유료

    박명림 연세대교수·김대중도서관장 세계와 나라와 일터와 내 삶이 온통 연동되고 있다. 지금 '전체 세계'와 '내 삶'은 내 뜻과는 관계없이 실시간으로 직격탄 관계에 놓여있다. 내 학교 생활과 물건 구매, 직장 근무 양태와 가게 매출도 세계와 같이 간다. 마스크를 구한 날과 못 구한 날의 내 마음상태는 또 왜 이리도 천지 차이인지. 그 작은 물건 하나가 나와 가족의 ...
  • [중앙시평] 코로나19의 생명문명학과 국제정치학

    [중앙시평] 코로나19의 생명문명학과 국제정치학 유료

    박명림 연세대교수·김대중도서관장 나라가 이래도 되나. 우리 공동체가 고작 이 정도였는가. 최첨단 의료시스템과 초연결, 실시간 정보 공유라는 첨단 문명시대의 국민 생명과 안전 문제에 대해, 충분한 대처 시간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리 생명 민감성이 둔감하고 대처에 무능해도 되는 건가. 개인 일상은 물론 민간과 국가의 공적 기능, 즉 생산도, 항공도, 교육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