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근혜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근혜
(朴槿惠 / PARK,GEUN-HYE)
출생년도 1952년
직업 정치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 세월호 가족·시민, 박근혜·황교안 등 책임자 40명 고소

    세월호 가족·시민, 박근혜·황교안 등 책임자 40명 고소

    ... 세월호 참사로 희생된 이들은 모두 304명. 하지만 부실한 구조로 처벌 받은 건 현장에 출동했던 김경일 전 해경 123정장, 한 명뿐입니다. 당시 구조를 지휘하고, 진상 규명에 책임이 있던 박근혜 전 대통령 등 40명을, 오늘(15일) 유가족과 시민들이 검찰에 고소했습니다. 먼저, 이도성 기자입니다. [기자] [모든 진실을 남김 없이 규명하라. 규명하라, 규명하라, 규명하라.] 세월호 ...
  • 세월호 유족, 박근혜·황교안 등 40명 고발…"미필적 고의 살인"

    세월호 유족, 박근혜·황교안 등 40명 고발…"미필적 고의 살인"

    4.16세월호참사 가족협의회 관계자들이 15일 서울 서초구 법원삼거리에서 세월호참사 책임자 국민고소고발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스1]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박근혜 전 대통령,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 등 40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이들은 박 전 대통령과 김기춘 전 비서실장이 미필적 고의에 의해 살인을 했다고 주장했다. 세월호를 둘러싼 각종 의혹 진상 ...
  • 손학규 “검찰서 진술 거부한 조국, 법무장관 명예 먹칠 말라”

    손학규 “검찰서 진술 거부한 조국, 법무장관 명예 먹칠 말라”

    ... 답변하고 해명하는 것이 구차하고 불필요하다고 판단했다”고 말했다. 손 대표는 “심지어 조 전 장관은 2017년 '검찰은 첩첩이 쌓인 증거에도 불구하고 모른다와 아니다로 일관한 피의자 박근혜 구속영장 청구하라'고 주장한 장본인”이라며 “조 전 장관은 대한민국 법무부 장관 명예에 더는 먹칠하지 말고 검찰 수사에 성실히 응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그는 법무부가 검찰과 사전 협의 ...
  • 법무부, 검찰 주요 수사 '단계별 법무장관 보고' 추진

    법무부, 검찰 주요 수사 '단계별 법무장관 보고' 추진

    ... 것입니다. [김오수/법무부 차관 : 법무부 장관의 지휘 감독권 실질화를 위해서…] 하지만, 이런 규정이 없었을 때에도 법무부가 검찰 수사에 외압을 넣는다는 의혹은 끊이지 않았습니다. 박근혜 정부 때 세월호 수사가 대표적입니다. [이철희/더불어민주당 의원 (지난 7월) : 해경의 123정장 구속영장을 청구하면서 이른바 업과사, 업무상 과실치사죄를 적용한다는 보고를 올렸습니다만 법무부에서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권력에 줄 댄 관변 전문가 그룹이 대북정책 망쳐”

    [이영종의 평양오디세이] “권력에 줄 댄 관변 전문가 그룹이 대북정책 망쳐” 유료

    ... 개발과 우회적 지원을 맡았던 인사들이다. 셋째는 보수 성향을 보인 직전 정부에서 뜻을 이루지 못하자 문재인 정부의 출범 국면에 뒤늦게 합류한 그룹이다. 국책 연구기관 관계자는 “이명박·박근혜 정부 때 '핵 보유'와 '전술핵 반입' 등 대북 강경 대응을 주장하던 인사가 문재인 정부와 코드를 맞추려 애쓰는 웃지 못할 일도 벌어지고 있다”고 말했다. 이들은 문재인 정부 출범 직후부터 ...
  • 규제는 넘치고, 인재는 외면하고…한국의 인공지능 현주소

    규제는 넘치고, 인재는 외면하고…한국의 인공지능 현주소 유료

    ... 핵심 기술인 인공지능 분야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전 교육 과정에서 인공지능 분야를 융합할 수 있도록 대학구조의 개혁방향을 찾기 위한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김무환 포스텍 총장과 박근혜 정부 당시 미래창조과학부 장관을 지낸 최양희 서울대 AI위원장, KAIST 정송 AI대학원장이 발표자로 나섰다. 참석자들은 AI가 이미 정치·경제·사회 등 전 분야에 깊이 파고들기 시작했다는데 ...
  • 조국, 포토라인 폐지 1호 수혜자…검찰 “여러 차례 더 부른다”

    조국, 포토라인 폐지 1호 수혜자…검찰 “여러 차례 더 부른다” 유료

    ... 인물의 소환 사실이 알려진 경우 소환 대상자와 소환 일시 및 귀가시간과 죄명 공개를 허용한다. 민정수석, 법무부 장관 등 고위 공직자를 역임했던 조 전 장관도 대상이다. 이런 원칙 아래 박근혜 전 대통령, 이명박 전 대통령, 양승태 전 대법원장 등이 검찰 포토라인 앞에 섰다. 그러나 윤석열 검찰총장이 지난달 공개소환을 전면 폐지하면서 조 전 장관은 공식적인 '1호 수혜자'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