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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 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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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박경
(朴炅 / PARK,KYUNG)
출생년도 1941년
직업 의료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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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피플IS] 박보검, 군백기가 뭐예요?

    [피플IS] 보검, 군백기가 뭐예요? 유료

    배우 보검에게 '군백기'란 없다. 지난 8월 31일 해군에 입대한 보검이지만 빈자리가 느껴지지 않는다. 안방극장에 이어 스크린까지 활발히 작품을 선보이면서 여전히 뜨겁게 주목받는 덕분이다. 입대 전의 '열일'로 입대 후 뛰어난 성적표를 받고 있다. 오는 27일 막을 내리는 tvN 월화극 '청춘기록'으로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보검이라는 브랜드로 드라마의 ...
  • [시선2035] 부하

    [시선2035] 부하 유료

    ... 사법의 독립과는 거리가 먼 얘기가 된다”면서다. 여당에선 “장관이 총장의 친구냐”(김용민 의원)는 비난이 쏟아졌다. '검찰연감' 맨 앞에 장관이, 그다음에 총장 사진이 나온다는 논리(주민 의원)도 나왔다. 수사·기소의 정치적 중립 목적에 따라 둔 장관과 총장이란 두 직제를 상급자와 하급자로 생각해도 좋은 것인지 의문을 갖게 만들었다. 지난 7일 극장에서 개봉했지만 열흘 뒤 ...
  • [인터뷰①] '종이꽃' 유진 "11년만에 새 영화, 안성기 이름에 넙죽 출연 제의 수락"

    [인터뷰①] '종이꽃' 유진 "11년만에 새 영화, 안성기 이름에 넙죽 출연 제의 수락" 유료

    ... 엄마이기에 엄마 역할이 더욱 와 닿았겠다. "아이를 낳기 전에도 엄마 역할을 많이 했다. 물론 그때는 최선을 다했지만, 감정을 알고 한 건 아니다. 이제는 엄마의 감정을 알았으니 연기하기 편하고 좋다. 진짜 그 감정을 느끼면서 연기할 수 있다. 감정 전달도 더 잘 되지 않을까 한다." 정선 기자 park.jungsun@jtbc.co.kr 사진=로드픽쳐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