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박경미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박경미
(朴炅美 / PARK,KYUNGMEE)
출생년도 1965년
직업 공무원
소속기관 [現] 대통령비서실 대변인
프로필 더보기

동명이인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이가영의 시선] “법대로 하자”는 정치의 포기다

    [이가영의 시선] “법대로 하자”는 정치의 포기다 유료

    ... 검찰에 송치한 것이 중앙일보에 보도되며 전모가 알려졌다. 비난 여론이 빗발쳤고 우군으로 여기던 정의당과 참여연대마저 고소 취하를 요구하자 대통령은 “감내하겠다”며 물러섰다. 그러면서도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가짜 뉴스에 대한 성찰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뒤끝'을 남겼다. 곧바로 “대통령이 성찰하라”고 맞받은 김 씨도 그리 잘한 일은 없는 듯하다. 그러나 그는 휴대전화 압수 ...
  • [사설] 국민 비판에 고소로 맞선 청와대 행태, 부적절했다

    [사설] 국민 비판에 고소로 맞선 청와대 행태, 부적절했다 유료

    박경미 대변인이 4일 오후 서울 춘추관에서 문재인 대통령 비판 전단 배포 시민에 대한 고소를 취하했다고 밝히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논란이 컸던 모욕죄 고소를 취하했다. 시민단체 대표인 김정식씨는 2019년 7월 대통령을 비난하는 전단을 뿌렸다. 문 대통령은 법률대리인을 통해 모욕죄(친고죄)로 김씨를 고소했고, 경찰은 김씨를 최근 기소 의견으로 ...
  • 문 대통령, 비판전단 시민 모욕죄 고소 취하 지시 유료

    최근 논란이 컸던 대통령 모욕죄와 관련해 문재인 대통령이 고소를 취하한다. 박경미 청와대 대변인은 4일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은 2019년 전단 배포에 의한 모욕죄와 관련해 처벌 의사를 철회하도록 지시했다”고 밝혔다. 시민단체 대표인 김정식(34)씨는 2019년 7월 국회 인근에서 문 대통령 등 여권 인사를 비판하는 전단을 뿌렸다. 전단에는 '북조선의 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