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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버라드 칼럼] 바시르 정권의 급작스런 붕괴, 북한에서도 일어날까

    [에버라드 칼럼] 바시르 정권의 급작스런 붕괴, 북한에서도 일어날까 유료

    존 에버라드 전 평양 주재 영국대사 한국인이 관심을 가져야 할 나라를 하나 소개하려 한다. 바로 수단이다. 북한은 여러 면에서 동독보다 수단에 가깝다. 수단은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 통치하에 북한처럼 엄격한 통제 체제를 유지했다. 국민 대다수가 가난한데도 권력자들은 사치스러운 생활을 했다. 1년 전까지 아무도 알 바시르 대통령의 몰락을 예상하지 않았다. 그는 ...
  • [책 속으로] 박수치기, 웃기, 샌드위치 먹기, 팔꿈치 핥기 … 조롱·야유 넘친 지구촌 시위

    [책 속으로] 박수치기, 웃기, 샌드위치 먹기, 팔꿈치 핥기 … 조롱·야유 넘친 지구촌 시위 유료

    ... 진화했다. 지난 연말의 촛불도 그러했다. 지은이는 빠뜨렸으나 역자가 말미에서 세상을 바꾼 촛불을 소개한다. 그래도 수단의 팔꿈치 시위는 못 따라 하겠다. 수단을 30년 동안 통치한 오마르 알 바시르 대통령이 2012년 시위대를 향해 “팔꿈치를 핥으려는 짓(불가능한 일이라는 뜻)”이라고 하자 수천 명이 제 팔을 비틀어 팔꿈치를 핥는 사진을 온라인에 올린 적이 있었다. 손민호 기자...
  • 최용해는 수행, 황병서는 영접 … 2인자 '권력 분업'

    최용해는 수행, 황병서는 영접 … 2인자 '권력 분업' 유료

    ... 대외행보를 벌이는 정황도 감지된다. 아프리카 순방길에 올라 지난 23일 첫 방문지인 수단의 수도 하르툼에 도착한 소식을 노동신문은 1면에 공항영접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바로 옆에는 오마르 알바시르 대통령과의 회담 소식이 별도로 실렸다. 콩고 등 순방 소식을 북한 관영매체들이 비중 있게 싣고 있다. 단순한 '얼굴마담'에서 김정은을 대신해 대외의전을 총괄하는 쪽의 변화가 40일 공백 과정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