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밀양 얼음골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YOU랑]한여름에 얼음이 꽁꽁얼고 찬기운이 파고드는 트윈터널까지…밀양은 춥다

    [YOU랑]한여름에 얼음이 꽁꽁얼고 찬기운이 파고드는 트윈터널까지…밀양은 춥다 유료

    경남 밀양은 덥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곳 중에 한 곳이다. 이름이 '햇볕이 빽빽한' 탓인지 아니면 지형이 분지형이어서 그런지 정말 덥다. 밀양은 추운 곳이기도 하다. ... 정도로 바깥 기온이 후끈했다. 다시 터널속으로 되돌아 가고 싶었다. 여행정보 서울시청에서 밀양 얼음골까지는 차로 약 5시간 걸린다. 입장료는 어른 1000원, 어린이 400원. 인근에는 ...
  • [부산울산경남 핫플레이스] 국내 최장 1.8km 케이블카도 타보고…올여름 피서는 재약산 얼음골 어때요?

    [부산울산경남 핫플레이스] 국내 최장 1.8km 케이블카도 타보고…올여름 피서는 재약산 얼음골 어때요? 유료

    ... 시작해 더위가 심할수록 더 많은 얼음이 생긴다. 반대로 겨울엔 얼음이 녹아 김이 피어난다. 얼음골은 구멍이 많은 바위 지형이다. 차가운 공기가 겨울에 바위 밑에 들어갔다가 여름에 빠져나오며 ... 표충사 뒤 재약산 약 900m에 있는 층층폭포 구름다리를 관광객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 밀양시] 얼음골에서 동쪽으로 200~300m에는 가마불 협곡이 있다. 두 개의 폭포에서 시작된 ...
  •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커버스토리] 알록달록 숲은 변함없어도, 내년 가을엔 좀 낯설지 않을까 유료

    ... 탐방객의 탐방 욕구를 막아내기 어려울 것이라고 주장한다. 끝청 정류장에서 대청까지는 직선거리로 약 1.4㎞ 떨어져 있다. 오구균 호남대 조경학과 교수는 “덕유산 국립공원 케이블카와 경남 밀양얼음골 케이블카도 원래 계획과 달리 승강장과 등산로의 연계를 막아내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오색 코스는 계곡을 따라 걷는 길이다. 바위가 거칠어 힘든 코스다. 하산 루트로 잡은 오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