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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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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공짜로 즐기는 화진포·송지호 자전거 나들이

    공짜로 즐기는 화진포·송지호 자전거 나들이 유료

    ... 왕곡마을을 다녀올 수 있다. 북방식 가옥이 보존된 전통마을이다. 800m쯤 달린 뒤 왼쪽으로 방향을 틀었다. 포장도로에 들어섰다. 기어를 올리고 힘껏 페달을 밟았다. 벼 벤 논, 갈대숲, 밀밭이 차례로 펼쳐졌다. 금세 왕곡마을에 닿았다. 기와집 20여 채, 초가집 30여 채에서 여전히 사람이 사는 전통 마을이다. 영화 '동주(2016)' 촬영지로 알려지면서 많은 사람이 찾고 있다. ...
  • 나영석 PD는 왜 심심산골 정선을 좋아할까

    나영석 PD는 왜 심심산골 정선을 좋아할까 유료

    ... '삼시세끼방'이라는 이름을 붙여 투숙객을 받고 있다. 옥택연이 만들었던 아궁이가 여전히 앞마당을 지킨다. 징검다리 건너 들에선 배우 원빈과 이나영이 결혼식을 올렸다. 2015년 당시엔 밀밭이었지만, 지금은 옥수수가 어른 키보다 높이 자라 있다. 원빈·이나영의 결혼식 모습을 빌린 포토존이 설치돼 있다. 백종현 기자 baek.jonghyun@joongang.co.kr
  • 씹을수록 구수한 향, 은은한 단맛…우리밀 빵의 유혹

    씹을수록 구수한 향, 은은한 단맛…우리밀 빵의 유혹 유료

    ... 대부분이다. 빵마다 밀 품종과 생산지를 표시했다. 진열장 위에는 7가지 토종밀·고대밀의 이삭과 알갱이를 유리병에 담아 간략한 설명과 함께 전시했다. 이성규(왼쪽)·황진웅씨가 충남 공주 밀밭에서 사진을 찍었다. [신인섭 기자] 우리 밀로 구운 캄파뉴(시골빵)와 뤼스티크(거친 빵)를 한 덩이씩 샀다. 프랑스 농촌에서 식사용으로 흔히 먹는다는 빵이다. 반죽은 밀가루·소금·물·사워도우(물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