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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동아시아는 미사일 각축장…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동아시아는 미사일 각축장…한반도 더 위험해졌다 유료

    ... 겨냥한다. 이 기지의 둥펑-15(700㎞)는 한국 타격용이다. 중국은 이런 중거리 미사일로 한국과 일본의 생명줄인 해상수송로(이어도∼필리핀)를 2025년까지 장악하는 게 목표다. 중국이 설정한 제1도련선(일본 남단-오키나와-필리핀을 잇는 선) 안쪽으로 들어오는 미 항모를 핵탄두 미사일로 파괴한다는 것이다. 거부전략이다. 중국 목표가 실현되면 한·일의 무역과 에너지 수송은 중국 ...
  • [김민석 Mr. 밀리터리] 전쟁을 뒤집을 지상군 무인 전투체계

    [김민석 Mr. 밀리터리] 전쟁을 뒤집을 지상군 무인 전투체계 유료

    ... 방위사업법은 드론봇 사업화에 오히려 장애물이다. 그래서 진도가 늦을 수밖에 없다. 그나마 드론과 로봇 기술 분야에서 한국 수준이 세계 7∼8위인 점은 다행이다. 남북한 사이에 비행금지구역을 설정한 것도 문제다. 전방의 모든 사단에 드론(무인기)을 배치해야 하는데 남북이 전방에서 무인기를 띄우지 않기로 한 점이다. 육군 관계자는 “그렇더라도 드론봇 전투체계를 멈출 수 없다”고 말했다. ...
  •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곳곳에 허점인 9·19 군사합의, 투명성과 검증 보완해야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곳곳에 허점인 9·19 군사합의, 투명성과 검증 보완해야 유료

    ... 숨겼다. 결국 독일은 조약을 파기했고 제2차 세계대전으로 이어갔다. 다시 9.19 군사합의로 돌아가 보자. 핵심내용은 비무장지대(DMZ) 감시초소(GP) 철수와 DMZ 인근 비행금지 구역 설정, 서해 완충수역에서 적대행위 중지, 한강 하구 공동이용 등인데 우리 군의 발을 묶고 눈을 가리는 조치를 담고 있다. 혹시라도 북한이 딴마음을 먹는 한편, 우리 군이 경계에 실패하면 심각한 피해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