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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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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Spring&Wedding] 침실·거실을 달콤한 안식 공간으로 … 신혼부부·홈족 위한 신상품

    [Spring&Wedding] 침실·거실을 달콤한 안식 공간으로 … 신혼부부·홈족 위한 신상품 유료

    ... 완성도를 높였다. 거실은 자신만의 개성과 편안함을 추구하는 공간으로 설계했다. '유로 405 브리' 리클라이너 소파는 부드러운 터치감의 '플렉싱 가공법'이 새롭게 적용된 이탈리아 펠리밀라노의 가죽과 부드러운 착석감의 편안한 리클라이닝을 구현했다. 색상은 최근 인기 있는 크림·그레이 색상과 트렌디한 파스텔톤의 스카이 그레이 세 가지로 선보였다. 팔걸이나 등 쿠션 측면에 적용한 ...
  • 1500만개 팔린 스테디셀러···'틱톡 스위치' 누가 만들었을까

    1500만개 팔린 스테디셀러···'틱톡 스위치' 누가 만들었을까 유료

    ... 디자인의 대부' 아킬레 카스틸리오니(1918~2002)의 말이다. 지난 17일부터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는 아킬레 카스틸리오니의 아시아 최초 대형 전시가 열리고 있다. 밀라노 공과대학에서 건축을 전공한 카스틸리오니는 2차 세계대전 종전 직후 형 리비오, 피에르 지아코모와 함께 건축사무소를 세우고 본격적인 디자인 활동을 시작했다. 생전에 그는 480여 공간디자인 프로젝트에 ...
  • '세상을 바꾸자' 신세대의 의욕 결국 구세대 닮는 좌절로 귀결

    '세상을 바꾸자' 신세대의 의욕 결국 구세대 닮는 좌절로 귀결 유료

    ... 플래퍼, 모던보이, 모던걸 … 그들은 왜 그렇게도 기성세대를 부정하고 구시대를 증오했던 걸까? 기술·과학 발전 못 따라간 정치·사회 제라르도 도토리의 '무솔리니 초상화'(1933), 밀라노 응용 예술 미술관 소장. 혁신과 창조적 파괴가 일상생활이 된 우리는 착각하는지도 모른다. 변화는 우리만의 특권이라고. 하지만 19세기 역시 상상을 초월하는 혁신의 시대였다. 기억해 보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