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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재의 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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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철재의 밀담] 코로나 대피 우리 국민 철수…중국엔 민항기, 일본엔 군용기 왜?

    [이철재의 밀담] 코로나 대피 우리 국민 철수…중국엔 민항기, 일본엔 군용기 왜? 유료

    이철재 중앙일보 군사안보연구소장 정부가 18일 일본에 '공군3호기'인 VCN-235를 보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때문에 일본 요코하마(橫浜)항에 발이 묶인 다이아몬드 프린세스호의 한국 국적자를 국내로 데려오기 위해서다. 공군3호기는 공군의 수송기인 CN-235를 주요 요인(VIP)이 앉을 수 있도록 고친 기체다. '정부 수송기'라고도...
  • [이철재의 밀담] 한국은 미드웨이 해전 역전의 비밀무기를 갖고 있나

    [이철재의 밀담] 한국은 미드웨이 해전 역전의 비밀무기를 갖고 있나 유료

    이철재 군사안보연구소장 전쟁은 일단 벌어지면 작전 계획대로 굴러가진 않는다. 우연이 자주 일어나고, 상황을 파악하는 게 힘들기 때문이다. 그래서 『전쟁론』의 칼 폰 클라우제비츠는 이런 상황을 '전쟁의 안개(fog of war)'라고 불렀다. 전쟁사에서 불리한 전세를 뒤집어 승전한 사례가 꽤 많다. 그 사례들을 분석해보면 '전쟁의 안개' 속에서도 아군을 ...
  • [장세정의 시선] 송철호 '문재인 찬스' 쓴 건가, 조국·황운하 얽힌 울산 요지경

    [장세정의 시선] 송철호 '문재인 찬스' 쓴 건가, 조국·황운하 얽힌 울산 요지경 유료

    ... 춘추관에서 브리핑하고 있다. 오른쪽 둘째부터 당시 민정비서관이던 백원우 민주연구원 부원장, 박형철 반부패비서관. [중앙포토] 지난 10월 조국 당시 법무부 장관과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이 청와대에서 밀담하는 모습. 지난해 지방선거 당시 청와대 하명 수사로 김기현 울산시장의 재선을 막았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청와대 사진기자단] 장세정 논설위원 zhang@joongang.co.kr 장세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