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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서욱 “귀순 남성, 북한 돌려보낼까봐 군 초소 피해 월남”

    서욱 “귀순 남성, 북한 돌려보낼까봐 군 초소 피해 월남” 유료

    ... 이후 해안 철책 아래 배수로를 발견했다. 직경 90㎝, 길이 26m의 배수로 입구에는 녹슨 차단막이 훼손된 채 방치돼 있었다. 결국 남성은 손쉽게 배수로를 기어서 통과해 민간인통제선(민통선)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헤엄귀순' 당시 상황. 그래픽=신재민 기자 shin.jaemin@joongang.co.kr 군 당국은 관리 소홀을 인정했다. 지난해 7월 탈북민의 ...
  • '헤엄귀순' CCTV에 4번 포착됐지만, 아무 조치 없었다 유료

    ... 당국도 이를 잘 알고 예의주시한다”고 설명했다. 귀순 사건이 발생한 강원도 고성군 해안은 육군 22사단이 경계를 맡은 지역이다. 이 부대는 지난해 11월에도 북한 남성이 철책을 넘어 민통선(민간인 통제선) 안으로 들어올 때까지 아무런 조치를 하지 못했다. 이 때문에 군 안팎에선 “불과 석 달 전 '월책 귀순'으로 질타를 받았던 부대이고, 당시 사단장이 계속 근무 중인데도 또 경계에 ...
  • [사설] 또 뚫린 최전방…군 정신 똑바로 차려야

    [사설] 또 뚫린 최전방…군 정신 똑바로 차려야 유료

    동해안 민통선 부근에서 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귀순 사건으로 16일 강원도 고성군 현내면 마차진리 통일전망대 매표소에 영업중단을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있다. [연합뉴스] 군의 최전방 경계가 또 뚫렸다. 지난해 11월 북한 남성이 최전방 철책을 넘어온 지 석 달 만이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그제 새벽 북한 민간인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귀순했다. 이 남성은 민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