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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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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빛과 AI의 만남, 올겨울 DDP에 꿈이 펼쳐진다

    빛과 AI의 만남, 올겨울 DDP에 꿈이 펼쳐진다 유료

    ... 대한 오마주가 엿보인다. [사진 레픽 아나돌 스튜디오] 세계 미디어 디자인 분야의 스타 레픽 아나돌(34·Refik Anadol)이 '서울 해몽'을 주제로 DDP 외벽에 빛의 이야기를 펼치고 민세희 총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터키 출신의 미디어 아티스트 아나돌은 지난해 가을 LA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100주년 기념 작품을 선보여 세계를 깜짝 놀라게 한 바 있다. 그가 연출한 것은 ...
  • 과학·예술 융합 … '윈윈' 작업 활발

    과학·예술 융합 … '윈윈' 작업 활발 유료

    ... 바람에 따라 빙글빙글 도는 패널 작품 아이디어를 내는 식이었다. 건축가들(네임리스 건축)은 주변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사이트 구성을 담당했다(작품명 '풍루(風樓)'·사진). '랜덤웍스'의 민세희(37) 작가는 “처음엔 패널을 일자(一字)로 만들었다가 풍력발전기 날개(블레이드) 형태가 가장 효율적이라는 과학자분의 조언을 듣고 디자인을 바꿨다”며 “전에 없던 색다른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
  • 데이터 시각화의 마법... 눈으로 보면 생각·행동 바뀌죠

    데이터 시각화의 마법... 눈으로 보면 생각·행동 바뀌죠 유료

    지식 분야 최고의 문화상품으로 꼽히는 TED 콘퍼런스는 해마다 40여 명의 펠로를 선발한다. 대부분 젊은 혁신가 그룹이다. 민세희씨가 기념품으로 받은 TED펠로 명패를 들고 웃고 있다. 민씨는 1년간의 펠로를 거쳐 현재 시니어 펠로(2년간)로 활동 중이다. 최정동 기자 강연에 주어진 시간은 4분. 두근대는 가슴을 진정시키느라 청심환을 미리 삼켰다. 그래도 무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