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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헌

통합 검색 결과

인물

민병헌
(閔丙憲 / MIN,BYONG-HEON)
출생년도 1955년
직업 문화예술인
소속기관 [現] 민병헌스튜디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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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명이인

뉴스

동영상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입대 앞둔 마지막 시즌…'유종의 미' 노리는 NC 김성욱

    입대 앞둔 마지막 시즌…'유종의 미' 노리는 NC 김성욱 유료

    ... 대표팀에 뽑혀 메달을 목에 걸면 병역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쉽지 않다. 주포지션인 외야는 경쟁자가 즐비하다. 김현수(LG) 강백호(KT) 나성범(NC) 이정후(키움) 김재환(두산) 민병헌(롯데) 등 후보군이 풍부하다. 태극마크를 다는 것도 어려운데 올림픽 무대에서 메달을 획득하는 것도 만만치 않다. 1군에서 탄탄하게 성적을 쌓아 상무야구단에서 병역을 이행하는 게 사실상 최선의 ...
  • 안치홍, 민병헌의 올해 테마는 '즐기는 야구'

    안치홍, 민병헌의 올해 테마는 '즐기는 야구' 유료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민병헌과 안치홍의 모습. 롯데 제공 2020년 롯데 신임 주장에 선임된 민병헌(33)은 슬럼프를 겪거나 타격감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면, 경기 종료 후 실내 연습장에서 홀로 배트를 휘두른다. 이번에 FA(프리에이전트) 이적한 롯데 안치홍(30) 역시 타격감이 안 좋으면 영상을 찾아보고, 고민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스타일이다. 둘은 야구에 ...
  • 안치홍, 민병헌의 올해 테마는 '즐기는 야구'

    안치홍, 민병헌의 올해 테마는 '즐기는 야구' 유료

    스프링캠프에서 훈련 중인 민병헌과 안치홍의 모습. 롯데 제공 2020년 롯데 신임 주장에 선임된 민병헌(33)은 슬럼프를 겪거나 타격감이 좋지 않다고 판단하면, 경기 종료 후 실내 연습장에서 홀로 배트를 휘두른다. 이번에 FA(프리에이전트) 이적한 롯데 안치홍(30) 역시 타격감이 안 좋으면 영상을 찾아보고, 고민하며 자신을 괴롭히는 스타일이다. 둘은 야구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