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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합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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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14일 방한 美합참의장 "특전사 방문하고 싶어"

    14일 방한 美합참의장 "특전사 방문하고 싶어" 유료

    이라크 안정화 작전에 필요한 부대를 파병해 줄 것을 요청해 온 미국이 이런 임무에 최적임 부대로 평가받아 온 육군 특수전사령부(특전사)에 공개적으로 구애(求愛)의 눈길을 보냈다. 13일 합참에 따르면 제25차 한.미 군사위원회(MCM) 회의 참석차 14일 방한하는 리처드 마이어스 미 합참의장 등 미군 대표단이 18일 특전사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특전...
  • 한눈에 잡히는 현대사 우리는 왜 못쓰나 유료

    ... 미루나무 가지치기가 전면전 위기로 치달았던 이 사건 직후 "북한 놈들 피를 보고 말겠다"는 키신저 발언에서 보이는 워싱턴의 강경 분위기, 미사일을 동원한 북쪽지역 보복공격까지 거론했던 미합참본부의 숨소리까지 잡아내고 있다. 당시 "미친 개에는 몽둥이가 약"이라는 일기를 썼던 박정희 대통령이 막상 북미대결 양상에 뒷전으로 밀리고, 전면전 비화 조짐에 전전긍긍하는 표정도 생생하다. ...
  • 美합참의장 내주 訪韓 유료

    [워싱턴=김진 특파원] 리처드 마이어스 미국 합참의장이 25일부터 5월 3일까지 한국·일본·필리핀 3개국을 방문한다고 미 국방부가 24일 발표했다. 마이어스 합참의장은 "이번 한국 방문에서 대북 안보문제와 관련한 공동협력 방안은 물론 현재 교통·환경문제를 일으키는 용산기지의 이전도 논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