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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재일기] '블라인드 채용' 금 갈까봐? 원자력연 엉뚱한 해명

    [취재일기] '블라인드 채용' 금 갈까봐? 원자력연 엉뚱한 해명 유료

    최준호 과학&미래팀장 '아랫것'은 서럽다. 특히 권위주의가 팽배한 조직이나 사회 안에서는 더욱 그렇다. 지난 11일 '원자력연구원이, 정부 지침에 따라 블라인드 채용을 했다가 한국말이 유창한 중국인이 뽑혀 고민 중'이라는 기사를 썼다. 취재 당시만 해도 '중국인이 들어올 줄은 몰랐다'며 블라인드 채용 폐해에 대한 고민을 토로하던 원자력연구원이 하루 만에 돌변했다. ...
  • [취재일기] 예산안 밀실 심사가 관행이라는 여당

    [취재일기] 예산안 밀실 심사가 관행이라는 여당 유료

    ... 규모의 전 부처 예산안을 한 차례 살폈다. 여야는 예산소위에서도 심사 못한 보류 안건을 관행으로 '소소위(小小委)'를 구성해 후속 심사를 했다. 빠른 심사를 이유로 교섭단체 3당(민주당·한국당·바른미래당) 간사 3인이 비공개로 진행하는 구조다. 회의록을 남겨두는 '공개' 방식의 예산소위와 달리 기록을 남기지 않고 호텔 등 국회 외부에서 심사하기도 해 매년 '깜깜이·밀실 심사'라는 지탄을 ...
  • [취재일기] 샤프 하나에도 민감한데…입시 들쑤셔서야

    [취재일기] 샤프 하나에도 민감한데…입시 들쑤셔서야 유료

    ... 것이지, '수능만이 정답'이란 이야기는 아닌 듯하다. 정부는 조국 전 법무부 장관 자녀의 입시 부정 문제가 불러온 불신을 정시 확대 기조로 덮으려 한다는 '의심'을 사고 있다. 지금이야말로 교육부가 수시·정시 논란에서 벗어나 여태껏 강조해온 '4차 산업혁명에 대비한 미래 교육'에 걸맞은 새로운 대입, 개선된 수능을 내놓아야 할 때가 아닐까. 박형수 교육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