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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LH·불공정·부동산 실정에 분노, 2030이 돌아섰다

    LH·불공정·부동산 실정에 분노, 2030이 돌아섰다 유료

    2018년 6월 서울시장 선거 당시 서울 25개 구 가운데 단 3곳에서 승리했던 보수 야권(자유한국당+바른미래당). 하지만 이번 보궐선거에서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는 25개 구 가운데 24곳에서 박영선 더불어민주당 후보보다 앞서 당선이 확실시 된다(8일 0시45분 기준, 개표율 66.5%). 민주당이 주장했던 이른바 '샤이 진보'(숨은 민주당 지지층)는 ...
  • 정의당, 민주당의 연대 호소에 손사래 “180석 그 오만함으로 갈등정치 확대” 유료

    ... 대표의 성추행 사태로 이번 선거에 후보를 내지 않은 정의당이지만 민주당과의 선거 연대엔 확실히 선을 긋고 독자적인 선명성을 강조하고 있다. 정의당은 지난 2일엔 기본소득당·녹색당·진보당·미래당과 함께 '4·7 재·보선 반기득권 공동정치선언'을 했다. 김태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이 전날(1일) “힘들고 어려운 선거를 치르고 있다. 모든 정당과 시민의 연대가 절실한 상황”이라고 호소했지만, ...
  • [서소문 포럼] '듣보잡'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서소문 포럼] '듣보잡' 함부로 발로 차지 마라 유료

    ... 기본소득을 지급할 돈을 마련하겠다는 신 후보의 공약은 치기 어린 몽상일까. 시민의 반감이 적지 않은 무지개 색깔 깃발을 단 따릉이를 타고 선거 운동을 하는 오태양(46·기호 8번) 미래당 후보는 시민들의 '차별감수성'이 변하기를 바랐다. 퀴어축제, 성 소수자 등에 대한 일반인의 불편한 시선을 그도 알고 있다면서 “다만, 성숙한 시민이라면 1년에 한 번 열리는 축제를 열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