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미냐노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월드컵] 박주호, 벤치에서 동료들 응원… 헤드셋은 전경준 코치가 착용

    [월드컵] 박주호, 벤치에서 동료들 응원… 헤드셋은 전경준 코치가 착용

    ... 23명 중 선발 명단 11명을 제외하고, 박주호를 포함한 12명 전원이 벤치에 앉게 됐다. 한편 멕시코전 헤드셋 전력분석은 전경준 코치가 담당한다. 전경준 코치는 기자석에 하비에르 미냐노 코치, 채봉주 분석과 함께 앉아 멕시코의 경기 내용을 분석한 뒤 무선으로 벤치에 있는 신태용 감독에게 전달한다. 벤치에서는 차두리 코치와 이윤규 통역이 헤드셋을 착용한다. 대표팀은 멕시코전이 ...
  • '목발투혼' 박주호, 멕시코전 벤치에서 힘 싣는다

    '목발투혼' 박주호, 멕시코전 벤치에서 힘 싣는다

    ... 힘을 더한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에 따르면, 전체 23명 엔트리 중 출전 선수 11명 외에 12명 전원이 벤치에 앉을 수 있다. 이날 헤드셋 전력분석은 전경준 코치와 하비에르 미냐노 코치가 한다. 이들은 채봉주 분석관과 함께 기자석에서 실시간으로 무선 보고를 한다. 한국과 멕시코의 조별리그 2차전은 23일 오후 6시(한국시간 23일 밤 12시) 로스토프나도누의 로스토프 ...
  • [현장에서] 벤치 대신 기자석 앉는 차두리 코치, 헤드셋 끼고 경기 본다

    [현장에서] 벤치 대신 기자석 앉는 차두리 코치, 헤드셋 끼고 경기 본다

    ... 헤드셋을 끼고 경기를 본다. 대한축구협회는 18일(한국시간) 러시아 니즈니노브고로드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8 러시아 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 스웨덴과 경기에서 차두리 코치와 하비에르 미냐노 피지컬 코치가 기자석으로 올라가 헤드셋을 착용한다고 설명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규정상 팀 벤치에는 선수 12명과 임원 11명이 앉을 수 있다. 대한축구협회는 "벤치에 신태용 감독을 ...
  • 신태용 감독 "세네갈전 영상 유출 우려에 세트피스 구사 고민"

    신태용 감독 "세네갈전 영상 유출 우려에 세트피스 구사 고민"

    ... 언론에 다 공개할 순 없다. 밖에서 잠깐 보신 분들은 '이게 강하다, 아니다', '왜 이제 했느냐'고 말씀하시는데 절대 그런 것은 아니다. 작년부터 데이터를 충분히 만들었다. 하비에르 미냐노 코치와 이재홍 코치가 반복적으로 대화 나누고, 식사 때도 선수 몸 상태 등을 점검해 만든 것이다. 코칭스태프와 선수들을 믿고 최대한 컨디션을 끌어올릴 수 있도록 이제는 이야기들이 안 나왔으면 ...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신태용호를 '무적함대'로 … 스페인 코치 3인방

    신태용호를 '무적함대'로 … 스페인 코치 3인방 유료

    훈련 중인 선수들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 왼쪽부터 그란데 수석코치, 이윤규 통역관, 미냐노 코치, 신태용 감독. [사진 대한축구협회]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스페인 출신인 토니 그란데(71) 수석코치와 하비에르 미냐노(51) 코치, 가르시아 에르난데스(64) 전력분석 코치다. 이들은 스페인 ...
  • 신태용호를 '무적함대'로 … 스페인 코치 3인방

    신태용호를 '무적함대'로 … 스페인 코치 3인방 유료

    훈련 중인 선수들의 움직임을 지켜보는 축구대표팀 코칭스태프. 왼쪽부터 그란데 수석코치, 이윤규 통역관, 미냐노 코치, 신태용 감독. [사진 대한축구협회] 2018 러시아 월드컵을 앞둔 한국 축구대표팀에는 든든한 지원군이 있다. 스페인 출신인 토니 그란데(71) 수석코치와 하비에르 미냐노(51) 코치, 가르시아 에르난데스(64) 전력분석 코치다. 이들은 스페인 ...
  • 온두라스전에서 엿본 신태용호의 러시아 준비, '전담마크' 체제

    온두라스전에서 엿본 신태용호의 러시아 준비, '전담마크' 체제 유료

    ... 정확하게 분석하고 필요한 정보를 즉각적으로 전달해주기란 그리 쉬운 일이 아니다. 새로운 시스템에 익숙해지기 위해 신태용호가 온두라스전에서 헤드셋을 사용한 이유다. 일단 온두라스전에선 하비에르 미냐노(51) 피지컬 코치와 전경준(45) 코치, 그리고 채봉주(38) 전력분석관이 배치됐다. 아쉽게도 온두라스전에선 그리 특별한 효과를 보지 못했다. 전파 문제 때문에 소통이 원활치 않았던 탓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