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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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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명복 논설위원실 칼럼니스트

댓글, 공감, 공유 많은 기사 2020.05.27 19:12 기준
사용자 몰입도가 높은 기사 2020.05.27 19:12 기준
최근 발행된 기사 2020.05.27 19:12 기준

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부고] 김아수씨 外 유료

    ... 054-956-4455 ▶김영자씨 별세, 배경훈씨(진주제중의원 원장) 부인상, 배택영(삼성물산 상무)·우경·강원씨 모친상=12일 경남 경상대병원, 발인 14일 오전 6시, 055-750-8448 ▶명복현씨 별세, 정희경·은경씨 모친상, 신규철(제일정형외과 병원장)·엄원석씨(미서울치과 원장) 장모상=12일 삼성서울병원, 발인 14일 오전 8시, 3410-6920
  • [분수대] 재난

    [분수대] 재난 유료

    ... 대통령의 말대로 '후진적이고 부끄러운 사고'였다. 코로나19 사태 극복의 모범사례로 칭송받으면서 잔뜩 고무된 우리에게 이번 참사는 사회의 수준을 냉정하게 되돌아보도록 만들었다. 다짐과 약속은 그 정도면 됐다. 이번에야말로 법적·제도적 장치를 완비해 최소한 '사람에서 비롯된 재난'의 재발만큼은 막아야 하겠다. 다시 한번 희생자들의 명복을 빈다. 박진석 사회에디터
  • [시론] 악순환 구조 못 깨면 대형 화재 참사 또 터진다

    [시론] 악순환 구조 못 깨면 대형 화재 참사 또 터진다 유료

    ... 참사에 내재해 있을 수 있는 고질적 문제들을 풀지 않으면 '제3의 이천 물류 창고 화재 참사'는 또 터질 수 있다. 말로만 “사람이 먼저”라고 외치는 것은 공허하다. 악순환 고리를 끊지 못하면 '안전한 나라'는 여전히 먼 얘기가 될 수밖에 없다. 근로자의 날을 앞두고 일당 10만원을 벌려다 목숨을 잃은 이들의 명복을 빈다. 공하성 우석대 소방방재학과 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