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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한민족은 바람의 겨레, 大勢가 大過 될 수도 있거늘

    한민족은 바람의 겨레, 大勢가 大過 될 수도 있거늘 유료

    ... 달래드리겠다. 우리 대승적으로 손잡고 미래로 가자!' 이렇게 말하면 국민들이 박수 치고 대세를 몰아줄 건데 참 미련해요.” 솔직한 성격의 외손자 며느리는 거침이 없다. “영특한 우리 며늘아기, 네가 핵심 측근에게 일러주렴.” “왜 안 했겠어요?” “뭐라던?” “어쨌거나 당선은 무난하다며 귀 기울여 듣지를 않네요.” “한비자의 개로구나.” “네?” “주막에 술이 잘 ...
  • [우리말바루기] 며늘아기 유료

    ... 다가오면 사람들은 막히는 길 오갈 일이 걱정이다. 주부들은 차례 음식 마련도 신경 써야 한다. 아직 모든 게 서투른 새내기 주부라면 시부모님이 '며늘아기'를 아껴준다 하더라도 스트레스를 받을 만하다. '며늘아기'와 '며늘아가'는 비슷하면서도 뜻과 쓰임에 약간 차이가 있다. '아기'는 어린 젖먹이 아이를 가리키는 말이고 '아가'는 "엄마, 아가가 코 자고 있어"와 ...
  • 간 나눠준 며느리 효심

    간 나눠준 며느리 효심 유료

    ... 게 아니라 한몸이 된 셈이었다. 수술 후 마취에서 깨어난 시어머니는 "아가는 괜찮아요"라며 효진씨의 안부를 제일 먼저 물었다. 19일 중환자실에서 효진씨와 수술 후 첫 만남을 가진 李씨는 "며늘아기는 친딸보다도 더 귀한 내 딸"이라며 "빨리 나아서 얼굴뿐만 아니라 마음도 예쁜 며늘아기에게 맛있는 음식을 많이 해주고 싶다"고 말하며 눈물을 훔쳤다. 고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