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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를 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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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르스를 이기자] SNS 루머의 거짓과 진실

    [메르스를 이기자] SNS 루머의 거짓과 진실 유료

    강인식 기자 kangis@joongang.co.kr, 인턴기자 권혜민·박준영·박효정·배지원·송락규·이설·이소영·이유경·정석원·황종원 관련기사 ▶[메르스 루머, 어디까지 들었니] 1편: 거짓말의 여행 ▶[루머 어디까지 들었니] 2편 루머 레시피: 거짓 두스푼과 진실 한스푼
  • [메르스를 이기자] IT는 선진국, 활용은 후진국 유료

    메르스 싸움의 승패는 격리 대상자 관리에서 갈린다. 환자는 발열·기침 등의 메르스 증세가 나타나면 병원을 찾게 마련이다. 동네 의원이든 대형 병원이든 여기서 게이트키퍼(문지기) 역할을 해 줘야 한다. 그렇게 되려면 환자가 격리 대상자인지, 메르스 환자를 진료한 적이 있는 29개 병원을 거쳤는지 등을 의료진이 알아야 한다. 세계 최고 수준인 한국의 정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