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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업계 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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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테라, 출시 2년 만에 16억5000만병 팔았다

    테라, 출시 2년 만에 16억5000만병 팔았다 유료

    ... 431억원의 영업적자에 빠졌지만 테라가 흥행에 성공하며 지난해 405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주류업계에서는 현재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을 OB(카스)가 5할, 하이트진로가 4.3할, 롯데의 클라우드가 ... 마케팅실 상무는 “출시 3년 차인 올해 더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맥주 시장의 판도를 뒤집어 1위 탈환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수기 기자 lee.so...
  • 테라, 출시 2년 만에 16억5000만병 팔았다

    테라, 출시 2년 만에 16억5000만병 팔았다 유료

    ... 431억원의 영업적자에 빠졌지만 테라가 흥행에 성공하며 지난해 405억원 흑자로 전환했다. 주류업계에서는 현재 국내 맥주 시장 점유율을 OB(카스)가 5할, 하이트진로가 4.3할, 롯데의 클라우드가 ... 마케팅실 상무는 “출시 3년 차인 올해 더 차별화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맥주 시장의 판도를 뒤집어 1위 탈환의 원년으로 삼겠다”고 말했다. 이수기 기자 lee.so...
  • 맥주시장 '카스테라 전쟁' 터졌다

    맥주시장 '카스테라 전쟁' 터졌다 유료

    ... 세금 제도 변경(종량세)을 고려해 다시 가격을 낮췄다”고 주장한다. 주류업계 관계자는 “통상 마케팅 비용 100억원을 투입해야 맥주 시장 점유율 1%를 높일 수 있다는 게 주류업계 정설”이라며 “하지만 올해 테라의 등장과 일본 제품 불매운동이 이례적으로 업계 판도를 크게 뒤흔들고 있다”고 설명했다. 문희철 기자 reporter@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