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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⑩] KIA 투수 정해영, "언젠간 나도 양현종 선배님처럼"

    [미리 보는 2020 신입사원⑩] KIA 투수 정해영, "언젠간 나도 양현종 선배님처럼" 유료

    ...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우승에 힘을 보태기도 했다. 지난 13일 연습경기 중 양현종이 신인 정해영의 피칭을 지켜보고 있다. KIA 제공 입단하자마자 좋은 기회도 거머쥐었다.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마이어스에서 진행된 1군 스프링캠프에 동행해 쟁쟁한 선배 투수들과 풀타임으로 합동 훈련을 소화했다. 정해영은 "부상 없이 캠프를 끝까지 잘 치를 수 있어 정말 뿌듯하게 생각한다"며 "기본적으로 ...
  • '투 피치' 조롱받던 김광현, 커브로 빅리그 홀렸다

    '투 피치' 조롱받던 김광현, 커브로 빅리그 홀렸다 유료

    ... 120㎞ 미만의 커브 덕분에 빠른 직구와 슬라이더의 위력이 극대화됐다. 현지 중계진은 김광현의 커브를 보며 “떨어지는 폭이 훌륭하다”고 칭찬한다. 10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서도 커브를 잘 활용했다. 김광현은 1회 맥스 케플러에게 초구 직구, 2구 커브를 던졌다. 빠른 공과 느린 공을 보여준 뒤, 3구째 빠른 공으로 ...
  • 커브도 과감하게 구사…'ERA 0' 김광현 5선발 진입 청신호

    커브도 과감하게 구사…'ERA 0' 김광현 5선발 진입 청신호 유료

    ... 사진=연합뉴스 제공 커브를 새 무기로 장착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이 4경기 연속 무실점 역투를 이어가며 선발진 진입의 청신호를 켰다. 김광현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포트 마이어스의 해먼드 스타디움에서 '홈런 군단' 미네소타와 가진 시범경기에서 3이닝 동안 2피안타 4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총 46개의 공을 던진 김광현은 예정된 투구 수를 채운 뒤 4회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