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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S 포커스] 날지 않는 공인구, 2020시즌 주목할 기록은 '도루'

    [IS 포커스] 날지 않는 공인구, 2020시즌 주목할 기록은 '도루' 유료

    ... 천명한 구단도 있다. 4번 타자 다린 러프(34)와 재계약을 하지 않은 삼성은 새 외국인 타자로 타일러 살라디노(31)를 영입했다. 살라디노는 장타보다 작전 수행 능력이 좋은 유형이다. 마이너리그 통산(9년) 도루가 129개. 성공률도 80.6%로 준수하다. 더블A와 트리플A에서 뛴 2012년에는 39도루(실패 8개)를 성공시킨 경험까지 있다. 홈런을 비롯한 장타 부분에서 손해를 ...
  • '멀티' 살라디노 데려온 삼성, 감독이 생각하는 활용법

    '멀티' 살라디노 데려온 삼성, 감독이 생각하는 활용법 유료

    ... 계약이 처음 발표됐을 때 물음표가 대부분이었다. 팀에 어울리지 않는 옷처럼 보였다. 4번 타자 다린 러프(34)와 재계약을 포기하고 영입한 선수지만 장타력이 뛰어나지 않다. 살라디노의 마이너리그 통산(9년) 홈런은 62개로 연평균 10개가 되지 않는다. 무엇보다 팀에 필요한 전문 1루수 자원과도 거리가 멀다. 삼성은 러프가 뛴 지난 3년 동안 1루수 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러나 ...
  • '땡큐 SK' 김광현, STL 캠프 전 일주일은 친정팀과 함께

    '땡큐 SK' 김광현, STL 캠프 전 일주일은 친정팀과 함께 유료

    ... 선발 한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을 해야하기 때문이다. 아직 김광현의 경기를 직접 본 적이 없는 미지의 감독과 코치들에게 자신의 실력과 가능성을 직접 보여주고 기회를 따내야 한다. 마이너리그 거부권을 갖고 있어 빅리그 진입은 유력하지만, 목표인 선발 로테이션 진입에 성공하려면 시범경기에서 어떤 성적을 내느냐도 중요하다. 아직 5선발과 불펜 전환 가능성이 모두 열려 있는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