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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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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여름=화이트 공식 깨졌다…요즘은 '얼씨'컬가 대세

    여름=화이트 공식 깨졌다…요즘은 '얼씨'컬가 대세 유료

    ... 내추럴 소재의 베이지 가방을 더한 로에베 룩은 얼씨룩의 가장 세련된 형태로 꼽힌다. 얼씨룩을 연출할 때는 신발이나 가방 등 소품의 컬러도 비슷한 계열로 맞추는 것이 멋스럽다. [사진 마르니] 2019 봄·여름 시즌 또 다른 유행 컬러인 '네온'이 Z세대(1995년 이후 태어난 세대)에 어필한다면, 얼씨 컬러는 지나치게 화려하지 않으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20대 ...
  • [江南人流] 패션쇼를 위해 공항을 통째로 빌린 '이탈리아 패션 대통령'아르마니

    [江南人流] 패션쇼를 위해 공항을 통째로 빌린 '이탈리아 패션 대통령'아르마니 유료

    ... 이번 2019 SS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도 사랑스러운 소녀, 우아한 여성의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핑크·그린·옐로·스카이블루 등의 파스텔 톤 컬러가 여러 브랜드에서 골고루 등장했다. 마르니 프라다 5. 화려한 프린트 봄은 꽃무늬의 계절이기도 한데, 2019 SS 밀라노 패션위크에선 꽃무늬 대신 그리스 신전의 조각물을 형상화한 그림 등 좀 더 화려하고 대담한 프린트들을 주로 ...
  • [江南人流] 패션쇼를 위해 공항을 통째로 빌린 '이탈리아 패션 대통령'아르마니

    [江南人流] 패션쇼를 위해 공항을 통째로 빌린 '이탈리아 패션 대통령'아르마니 유료

    ... 이번 2019 SS 밀라노 패션위크에서도 사랑스러운 소녀, 우아한 여성의 이미지를 연출하기에 제격인 핑크·그린·옐로·스카이블루 등의 파스텔 톤 컬러가 여러 브랜드에서 골고루 등장했다. 마르니 프라다 5. 화려한 프린트 봄은 꽃무늬의 계절이기도 한데, 2019 SS 밀라노 패션위크에선 꽃무늬 대신 그리스 신전의 조각물을 형상화한 그림 등 좀 더 화려하고 대담한 프린트들을 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