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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무아젤 카롤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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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천국과 지옥의 두 얼굴, 남편은 잘 모르는 임신의 민낯

    천국과 지옥의 두 얼굴, 남편은 잘 모르는 임신의 민낯 유료

    프랑스의 그래픽노블 작가 마드무아젤 카롤린. [사진 북레시피] 우리는 흔히 얘기한다. 임신은 축복이며, 기쁨의 연속이라고. 일견 맞는 말이다. 하지만 이를 오롯이 견뎌내야 하는 산모에겐 ... 임신을 알게 된 순간부터 겪게 되는 일상의 변화를 위트 있게 담았다. 서면 인터뷰를 통해 카롤린은 “임신을 하면서 관련 책들을 사봤는데 하나같이 임신은 '마법의 순간'이며, 모두가 기뻐하는 ...
  • 누구나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 앓고 있지요

    누구나 보이지 않는 마음의 병 앓고 있지요 유료

    ... 환자였던 프랑스 심리학 박사 쥘리 다셰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소설을 썼고, 그림 작가 마드무아젤 카롤린(사진)이 유머있고 개성있는 그림체로 만화를 그렸다. 책 출간을 기념해 방한한 카롤린을 ... 생각이 들었죠. 다셰와 마음 질환과 관련해 대화를 나눴고 깊게 공감했어요.” 1974년생인 카롤린은 파리에서 그래픽 디자인을 전공했다. 문서 공증 일을 하는 부모 아래서 자란 그는 어릴 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