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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로컬 프리즘] '북한 황강댐' 탓에 임진강이 앓는다

    [로컬 프리즘] '북한 황강댐' 탓에 임진강이 앓는다 유료

    전익진 사회2팀 기자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어민들은 군사분계선 인근 북한 황강댐(총저수량 3억5000만t)이 마냥 원망스럽다. 올여름 사상 가장 길었던 장마와 집중호우 기간 이어진 황강댐의 예고 없는 잇단 방류로 인한 피해가 지속하고 있어서다. 어민 김현옥(50·전 파주시어촌계장)씨는 요즘 참게철인 데도 한 달가량 정상 조업을 못 하고 있다고 했다. 참...
  • [로컬 프리즘] '북한 황강댐' 탓에 임진강이 앓는다

    [로컬 프리즘] '북한 황강댐' 탓에 임진강이 앓는다 유료

    전익진 사회2팀 기자 경기도 파주시 임진강 어민들은 군사분계선 인근 북한 황강댐(총저수량 3억5000만t)이 마냥 원망스럽다. 올여름 사상 가장 길었던 장마와 집중호우 기간 이어진 황강댐의 예고 없는 잇단 방류로 인한 피해가 지속하고 있어서다. 어민 김현옥(50·전 파주시어촌계장)씨는 요즘 참게철인 데도 한 달가량 정상 조업을 못 하고 있다고 했다. 참...
  • [로컬 프리즘] 빌딩풍 그대로 두면 흉기된다

    [로컬 프리즘] 빌딩풍 그대로 두면 흉기된다 유료

    위성욱 부산총국장 태풍 '마이삭'과 '하이선'이 잇따라 부산을 강타할 때 해운대구의 고층아파트에 사는 입주민들은 큰 공포에 떨었다. 해운대구의 고층아파트 36층에 거주하는 박모(39)씨는 “마이삭이 왔던 3일 새벽 지진이 난 것처럼 집이 크게 흔들려 밤새 시달렸다”며 “아침에 보니 화단에 나무가 죄다 뽑혀 난장판이었고, 1~10층 저층부에는 유리창 곳곳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