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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앤젤레스 특파원

통합 검색 결과

뉴스

  • 미 서부, 한 달째 산불 사투…'100년 역사' 천문대도 위협

    미 서부, 한 달째 산불 사투…'100년 역사' 천문대도 위협

    [앵커] 미국 서부 지역은 한 달째 산불과 사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불길이 잡혀가는 곳도 있지만, 특히 로스앤젤레스 인근에서는 불길이 점점 커지면서 100년 넘는 역사의 천문대까지 위협받고 있는데요. 그 현장을, 홍희정 특파원이 취재했습니다. [기자] 로스앤젤레스 북동부에 있는 앤젤레스 국유림을 직접 찾아가 봤습니다. 현지시간 17일, 앤젤레스 국유림 &#...
  • 이번엔 경찰이 총에…트럼프 "매질해야 할 동물" 비난

    이번엔 경찰이 총에…트럼프 "매질해야 할 동물" 비난

    ... 크게 다쳤습니다. 반대로, 경찰이 흑인 남성을 의식을 잃을 정도로 때린 사건도 벌어졌습니다. 과격한 공권력과 시위대 논란은 11월 대선의 표심을 가를 만큼, 나날이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로스앤젤레스에서 홍희정 특파원입니다. [기자] LA 카운티의 한 지하철역 앞입니다. 한 남성이 성큼성큼 경찰차를 향해 다가가더니 수차례 총을 쏘고 달아납니다. 차 안에 있던 두 경찰은 무방비 상태로 ...
  • 미 경찰 2명, 괴한 총에 맞아 중태…트럼프 "사형시켜야"

    미 경찰 2명, 괴한 총에 맞아 중태…트럼프 "사형시켜야"

    [앵커] 미국 LA에서 지역 경관들이 순찰을 돌던 중에 괴한이 쏜 총에 맞아서 중태에 빠졌습니다. 용의자를 쫓고 있는데 트럼프 대통령은 사형을 언급하며 강한 비난을 했습니다. 이 소식은 로스앤젤레스에서 홍희정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검은색 자켓을 입은 한 남성이 성큼성큼 경찰차를 향해 다가가더니 갑자기 조수석을 향해 총을 쏘고는 달아납니다. 현지시간 ...
  • 미 서부 산불 연기…4000㎞ 떨어진 동부 '오대호'까지

    미 서부 산불 연기…4000㎞ 떨어진 동부 '오대호'까지

    ... 한 달 가까이 산불이 번지며 역대 최대 규모의 피해가 나고 있습니다. 서울의 70배가 넘는 산림이 몽땅 불에 탔고, 산불 연기는 4천킬로미터나 떨어진 동부 오대호 하늘까지 번졌습니다. 로스앤젤레스 현장에서, 홍희정 특파원이 전해드립니다. [기자] 로스앤젤레스 도심이 잿빛입니다. 고층 건물 형체도 알아보기 힘듭니다. 지금 보시는 것처럼 하늘은 전체적으로 뿌연데요. LA 인근에서 발생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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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美 역사 첫 직장인 영부인 나오나…불륜설 터진 질 바이든

    美 역사 첫 직장인 영부인 나오나…불륜설 터진 질 바이든 유료

    ... 퍼스트레이디가 되면 전업 교수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3월 당내 경선에서 승리한 조 바이든 후보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소감을 밝히던 중 시위대가 단상 위로 뛰어들자 질(오른쪽 두 번째)이 재빠르게 밀쳐내는 ... 세컨드레이디로서는 처음으로 한국을 단독 방문했다. 여성 권익 제고를 위한 아시아 3국 순방(한국-베트남-라오스)의 첫 일정이었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hypark@joongang.co.kr
  • 샌더스 “네로는 로마 불타는데 바이올린, 트럼프는 골프”

    샌더스 “네로는 로마 불타는데 바이올린, 트럼프는 골프” 유료

    ... 전당대회'로 진행됐다. 위스콘신주 밀워키의 행사장과 바이든 자택이 있는 델라웨어 및 뉴욕, 로스앤젤레스를 온라인으로 연결한 첫 온라인 전당대회다. 밀워키 행사장에는 진행 요원 수백명가량만 자리했다. ... 연설에서 바이든에 대해 “정치를 했던 47년 동안 아무것도 하지 않은 '급진 좌파의 꼭두각시'”라고 비난했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정은혜 기자 hypark@joongang.co.kr
  • 4년 전 품격 강조했던 미셸, 이번엔 이 악물고 트럼프 비판

    4년 전 품격 강조했던 미셸, 이번엔 이 악물고 트럼프 비판 유료

    ... '투표하라(vote)'는 알파벳 네 개로 장식한 목걸이를 착용해 눈길을 끌었다. CNN은 미셸이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보석업체 바이차리(BYCHARI)에서 이를 주문 제작했고, 약 300달러(약 35만원)라고 ... 해달라. 오바마·바이든 행정부는 역사상 가장 부패했다”면서다. 또 “친절한 이야기 고마워요. 미셸”이라고 비꼬기도 했다. 워싱턴=박현영 특파원 hypark@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