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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베터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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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golf&leisure] 골퍼 DNA 발굴해 체계적 훈련과 지원으로 '큰 선수' 육성

    [golf&leisure] 골퍼 DNA 발굴해 체계적 훈련과 지원으로 '큰 선수' 육성 유료

    최첨단 환경에 정상급 코치진 포진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 대전에 있는 골프존 레드베터 아카데미는 한국에서 가장 큰 골프 아카데미다. 스윙만 해도 분석, 자세, 기술 샷 담당 등 각 분야의 전문 코치가 가르치는 종합병원 형식이다. 데이비드 레드베터의 노하우도 집대성했다. [사진 골프존, KPGA] 올 시즌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 투어에 신예들의 돌풍이 ...
  • 인생 역전, 다음엔 더 큰 꿈 꾸는 22세 골퍼 김성현

    인생 역전, 다음엔 더 큰 꿈 꾸는 22세 골퍼 김성현 유료

    ... 장타를 치는 골퍼가 됐다. 지난해 JGTO에선 평균 304야드를 쳐 전체 4위에 올랐다. 여기에 김성현의 성장을 도운 골프존의 도움도 빼놓을 수 없다. 2015년 유원골프재단 장학생 지원부터 레드베터아카데미 훈련, 프로 입문 후 메인 후원사 등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했다. 그는 "4년째 레드베터아카데미에 입회하면서 체계적인 훈련 시스템 도움을 받고 있다. 매주 30시간씩 골프 분석 시뮬레이터와 분야별 ...
  • 우승보다 5년 출전권이 더 기뻤던 김성현

    우승보다 5년 출전권이 더 기뻤던 김성현 유료

    ... 장타자가 됐다. 지난해 JGTO에서는 평균 305.7야드를 쳐 전체 4위에 올랐다. 본인 노력 못지않은 주변 도움도 있었다. 고교 2학년이던 2015년 유원골프재단 장학생에 선정됐다. 레드베터 아카데미 훈련과 프로 입문 후 메인 후원 등 골프존 지원도 빼놓을 수 없다. 김주형(18), 김민규(19) 등 어린 선수들의 등장은 올해 국내 남자골프에 신선한 자극제가 됐다. 22세 김성현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