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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디 저커버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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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난 한국 태어났어야 한다"···저커버그 친누나가 찍은 '쓰리픽' [영상]

    "난 한국 태어났어야 한다"···저커버그 친누나가 찍은 '쓰리픽' [영상] 유료

    페이스북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의 누나 랜디 저커버그. 한ㆍ미의 가교가 되고 싶다고 한다. 백신 접종을 완료했기에 마스크 착용은 사진 촬영 동안엔 하지 않았다. 우상조 기자 이 사람이 없었다면 오늘날의 페이스북은 없다.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가 아니라, 친누나 랜디 얘기다. 1982년생인 랜디저커버그는 하버드대 심리학과 졸업 뒤 마케팅 회사에서 일하다 마크의 ...
  • '적과의 동침'… 구글 들어간 저커버그 여동생

    '적과의 동침'… 구글 들어간 저커버그 여동생 유료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의 창업자 마크 저커버그(28·아래 사진 왼쪽)의 여동생 애리얼(23·오른쪽)이 구글 직원이 됐다. 지난달 31일 구글이 소셜미디어 마케팅업체 '와일드파이어'를 ... 애리얼은 자동으로 구글 소속이 됐다. 뜻하지 않게 '오빠의 적진'에서 생활하게 된 셈이다. 저커버그의 누나 랜디(30)는 이날 트위터에 “페이스북이 아닌 구글에서 일하는 저커버그 가족이 또 생겼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