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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벌 아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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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장혜수의 카운터어택] 같은 개천의 물을 마신다는 건

    [장혜수의 카운터어택] 같은 개천의 물을 마신다는 건 유료

    장혜수 스포츠팀장 2017년 4월 12일, 일본의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가 은퇴 기자회견을 했다. 김연아가 2014년 소치 겨울올림픽 직후 은퇴했으니, 아사다는 그 뒤로도 3년 더 ... 놓고 벌이는 사전 경기다. 이 싸움이 끝나면 당선이라는 '개천'을 놓고 본 경기를 시작한다. 라이벌은 같은 개천의 물을 마시는 존재다. 싸움이 비루해질 것 같거든 '김연아와 아사다'를, '페더러와 ...
  • 빙판 떠난 아사다 마오, 마라톤 풀코스 완주

    빙판 떠난 아사다 마오, 마라톤 풀코스 완주 유료

    호놀룰루 마라톤에서 완주하고 받은 메달을 보여 주며 웃고 있는 아사다. [호놀룰루 교도=연합뉴스] 일본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7)가 은퇴 후 처음 도전한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에 ... 아사다는 “어머니도 하늘에서 나를 응원해줬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 힘을 냈다”고 말했다. 아사다는 '피겨 여왕' 김연아(27)의 현역 시절 최대 라이벌로 꼽혔던 일본의 간판 스타였다. 세계선수권에선 ...
  • 빙판 떠난 아사다 마오, 마라톤 풀코스 완주

    빙판 떠난 아사다 마오, 마라톤 풀코스 완주 유료

    호놀룰루 마라톤에서 완주하고 받은 메달을 보여 주며 웃고 있는 아사다. [호놀룰루 교도=연합뉴스] 일본 '피겨 스타' 아사다 마오(27)가 은퇴 후 처음 도전한 마라톤 대회에서 완주에 ... 아사다는 “어머니도 하늘에서 나를 응원해줬을 거라 생각한다. 그래서 더 힘을 냈다”고 말했다. 아사다는 '피겨 여왕' 김연아(27)의 현역 시절 최대 라이벌로 꼽혔던 일본의 간판 스타였다. 세계선수권에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