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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바리니 감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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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쌍둥이' 이재영·이다영, 흥국생명에서 같이 뛴다

    '쌍둥이' 이재영·이다영, 흥국생명에서 같이 뛴다 유료

    ... 입단 후 처음으로 팀을 옮긴 이다영은 "언니와 함께 뛰는 것도 나에게는 큰 의미이지만 박미희 감독님의 리더십과 흥국생명만의 팀 분위기가 이적을 결심하게 만든 가장 큰 이유였다"는 소감을 밝혔다. ... 서로 잘하니까 호흡도 잘 맞다"고 웃었다. 핑크색 유니폼을 입고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라바리니 감독 체제에서 기량이 한층 성장한 이다영은 뛰어난 순발력을 활용해 더욱더 빠르고, 다양한 토스를 ...
  • 쌍둥이 이재영·다영, 흥국생명서 한솥밥

    쌍둥이 이재영·다영, 흥국생명서 한솥밥 유료

    ... 달리 힘든 시간을 보냈다. 세터로는 큰 키(1m80㎝)가 장점인 그는 경험을 쌓으면서 두각을 나타냈다. 2017~18시즌부터는 세 시즌 연속 베스트 7(세터)에 이름을 올렸다.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부임 후에는 대표팀 주전 세터를 맡았고, 2020년 도쿄올림픽 출전권 획득에도 힘을 더했다. 자매는 오래전부터 한 팀에서 뛰고 싶어했다. 하지만 팀 입장에서 두 선수를 동시에 데리고 있기는 ...
  • 이다영 "별은 놓쳤지만…나는 새싹, 더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이다영 "별은 놓쳤지만…나는 새싹, 더 성장할 것이라 믿는다" 유료

    ... 이다영. FIVB 제공 자신의 성장을 대표팀에서 확실하게 증명했다. 그동안 이다영은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 부임 후 태극마크를 달고 엄청나게 부담을 느끼는 듯했다. 그 때문에 소속팀에서와 달리 ... 그런데 이번에는 대표팀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 도쿄 올림픽 티켓을 따는 데 크게 한몫했다. 라바리니 체제 아래 급성장했고, 결실도 보아 보람도 컸다. 도쿄 올림픽이 1년 연기된 가운데 이다영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