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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돼지열병에 DMZ관광 중단 5개월…민통선 주민들 “생계 꽉 막혔다”

    돼지열병에 DMZ관광 중단 5개월…민통선 주민들 “생계 꽉 막혔다” 유료

    ... 발병한 후 확산 방지를 위해 DMZ(비무장지대) 안보관광 중단과 민통선 출입통제가 계속되고 있다. 정부는 ASF 확산을 막기 위해 민통선 내 주민들의 관광수입 터전이 되는 도라전망대·제3땅굴·도라산역 등에 대한 안보 관광을 통제하고 있다. DMZ 광광에 나선 관광객들이 경기도 파주시 민통선 내 제3땅굴 견학을 마치고 나와 단체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2017년 4월 모습. ...
  •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안에서 탄압받고, 밖에서 박해받고…힘없는 백성이 죄인가

    [김진국의 퍼스펙티브] 안에서 탄압받고, 밖에서 박해받고…힘없는 백성이 죄인가 유료

    ... 울타리가 처져 있다. 고려인들이 살던 토굴 흔적이다. 큼지막한 한 웅덩이는 고려인들이 모여 부족한 음식을 나눠 먹던 식당 같은 곳이라고 한다. 고려인들이 추위를 피해 겨울을 난 바슈토베의 땅굴 흔적. 김진국 대기자 우슈토베에 도착한 고려인들은 막막했다. 아이들은 배가 고프다고 울었다. 겨울바람은 점점 차가워졌다. 사방이 뻥 뚫려 지평선만 보였다. 바람을 막을 움막조차 없었다. ...
  • 38선 이북에 6250㎞ 땅굴 판 중국군 “난공불락, 지하장성”

    38선 이북에 6250㎞ 땅굴 판 중국군 “난공불락, 지하장성” 유료

    ━ 사진과 함께하는 김명호의 중국 근현대 베트남 부총리 겸 국방부장 응우엔 잡(오른쪽 셋째)과 함께 공군 실험실을 둘러보는 천껑(오른쪽 다섯째). 1955년 11월 하얼빈, 중국인민군사공정학원 [사진 김명호] 20여 년 전, 도쿄 메이지 신궁 인근 굴 속에 있는 양복점에서 말 많은 중국 퇴역 군인 만난 적이 있다. 장소가 굴 속이라 그런지 방공호 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