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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분수대] 데이터, 돈 주고 사올 건가

    [분수대] 데이터, 돈 주고 사올 건가 유료

    이동현 산업1팀 차장 우버·디디추싱·그랩·올라. 이들의 공통점은 뭘까. 모빌리티(이동성)에 관심이 있는 독자라면 지역별 라이드 헤일링(탈 것 호출) 최강자란 사실을 알 것이다. 우버는 북미·유럽, 디디추싱은 중국, 그랩은 동남아, 올라는 인도 최대의 '탈 것' 호출기업이다. 두 번째는 모두 대주주 내지 최대 주주가 일본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이 이끄는 '비전 ...
  • [이정재의 시시각각] 바보야, 문제는 타다가 아니야

    [이정재의 시시각각] 바보야, 문제는 타다가 아니야 유료

    ... 반쪽짜리다. 업계 관계자는 "자가용 승차 공유 데이터가 황금이라면, 택시 기반의 데이터는 고철 정도의 차이”라고 했다. 차량 흐름을 분·초 단위로 분석하고 승객의 취향까지 수집할 수 있는 우버·디디추싱· 그랩 같은 회사와의 경쟁이 불가능해진다. 공유 경제는커녕 마차 시대로 뒷걸음치는 꼴이다. 타다의 이재웅 대표가 "타다는 택시가 되고 싶지 않다”고 한 진짜 이유다. 이쯤에서 우버 창업자 ...
  • [예영준의 시선] 말에게 투표권을 주자고?

    [예영준의 시선] 말에게 투표권을 주자고? 유료

    ... 쓰임새는 같다. 그 조조의 중국식 발음을 딴 승차공유 서비스 '차오차오'가 중국에 등장했다. 제 말하면 언제 어디든 달려온다는 점을 강조한 브랜드 네임이다. 승차공유 업계의 절대강자 디디추싱(滴滴出行)에 도전해 점유율을 높이고 있는 차오차오의 모기업은 자동차 제조업체인 지리(吉利)다. 말하자면 현대자동차가 공유승차 사업에 진출한 격이다. 그런데 실제로 그런 일이 한국에선 일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