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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러셀 중 1.2m 눈에 빠져 허우적… 늦겨울 한라산은 매서웠다

    러셀 중 1.2m 눈에 빠져 허우적… 늦겨울 한라산은 매서웠다 유료

    ... 이렇게 동문서답으로 시작했다. 지난 13일 오후 한라산 해발 1300m 지점에서였다. 성예진, 김선경(앞부터)씨 등 대한산악구조협회 대원들이 지난 2월14일 한라산 장구목 하단에서 설상등반 훈련을 하고 있다. 김홍준 기자 한라산 서북쪽에서 바라본 백록담 멀리 전망 데크가 보인다. 오성찬 작가의 소설 『한라산』에서는 주인공 센오서방이 서북벽을 넘은 뒤 백록담에서 방목 중인 ...
  • 러셀 중 1.2m 눈에 빠져 허우적… 늦겨울 한라산은 매서웠다

    러셀 중 1.2m 눈에 빠져 허우적… 늦겨울 한라산은 매서웠다 유료

    ... 이렇게 동문서답으로 시작했다. 지난 13일 오후 한라산 해발 1300m 지점에서였다. 성예진, 김선경(앞부터)씨 등 대한산악구조협회 대원들이 지난 2월14일 한라산 장구목 하단에서 설상등반 훈련을 하고 있다. 김홍준 기자 한라산 서북쪽에서 바라본 백록담 멀리 전망 데크가 보인다. 오성찬 작가의 소설 『한라산』에서는 주인공 센오서방이 서북벽을 넘은 뒤 백록담에서 방목 중인 ...
  • [한 컷] 반짝 추위 속 빙벽 타기

    [한 컷] 반짝 추위 속 빙벽 타기 유료

    한 컷 2/10 뒤늦은 강추위가 반가운 사람들이 9일 강원도 원주시 섬강 인근에 모였습니다. 동장군으로 얼음이 암벽에 꽁꽁 얼어붙자 등반가들이 섬강 판대아이스파크 빙벽을 오르고 있습니다. 김상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