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동양대 학교법인

통합 검색 결과

뉴스

이미지

조인스

| 지면서비스
  • “조국 동생, 교사 채용 대가 1억 불러…비싸다 하면 2000만원 깎아줘” 유료

    조국(54) 전 무부 장관 일가가 운영한 사학법인 웅동학원의 채용 비리 실태가 공개됐다. 조 전 장관 동생인 조모(52)씨는 중학교 교사 채용 대가로 직접 1억원을 제안하고 지원자 부모가 망설이자 2000만원을 깎아주기도 했다. 채용 필기 문제는 조 전 장관의 아내인 정경심(57) 교수가 재직하던 동양대에서 출제했다는게 검찰 판단이다. 조씨가 빼돌린 채용 시험지를 ...
  • 조국 동생 '웅동학원 채용비리' 관련 금품 전달책 구속 유료

    조국(54) 무부 장관의 동생 조모(52)씨에게 조 장관 일가가 운영하는 웅동학원 교사 채용의 대가로 약 2억원의 금품을 지원자의 부모 대신 전달한 혐의를 받는 A씨가 1일 구속됐다. ... 채용 비리 혐의와 함께 웅동재단으로부터 허위 공사를 근거로 공사 대금 채권을 확보한 혐의 및 학교 인 관계자들과 위장 소송을 벌였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관련기사 대통령 지시 다음날, ...
  • [단독] “정경심, 압수수색 사흘 전 자기 서류 주지마라 전화”

    [단독] “정경심, 압수수색 사흘 전 자기 서류 주지마라 전화” 유료

    학교에 검찰 압수수색 나오기 사흘 전쯤 정경심 교수가 나에게 전화해 '혹시 압수수색이 나오면 자기 서류는 하나도 주지 말아 달라'고 했습니다.” 최성해(66) 동양대 총장은 30일 중앙일보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동양대에 대한 압수수색 직전 조국(54) 무부 장관의 부인인 정경심(57) 동양대 교수에게 이 같은 내용의 전화를 받았다고 밝혔다. 조 장관의 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