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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류현진 마스크 쓰고 캐치볼…개막전 선발 유력

    류현진 마스크 쓰고 캐치볼…개막전 선발 유력 유료

    ... 지난해 성적은 16승 6패 평균자책점 3.05. 토론토와 탬파베이의 개막전은 오는 25일 오전 7시 40분 미국 플로리다주 세인트피터즈버그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다. 탬파베이에는 류현진의 동산고 후배 최지만(29)도 뛰고 있다. 지난 2월 스프링캠프 이후 미국 플로리다 더니든에서 머문 류현진은 최근 캐나다 토론토로 이동했다. 현지 매체 스포츠넷은 8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
  • [IS 스토리] '아픈 손가락'에서 '난세영웅'으로…이건욱이 7년 만에 날아오른다

    [IS 스토리] '아픈 손가락'에서 '난세영웅'으로…이건욱이 7년 만에 날아오른다 유료

    ... 있다.잠실=김민규 기자 난세의 영웅. 위기 상황이 발생했을 때 비로소 진가를 드러내는 인물을 뜻한다. SK 7년차 투수 이건욱(25)이 그랬다. 이건욱은 SK의 '아픈 손가락'이었다. 동산고 시절 전국구 에이스로 이름을 날리면서 '초 고교급 투수'로 통했고,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한일전에서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맞대결한 적도 있는 특급 유망주였다. 2014년 신인 ...
  • [IS 인터뷰] 자가격리 끝낸 TB 최지만 "귀국? 옳은 선택이었다"

    [IS 인터뷰] 자가격리 끝낸 TB 최지만 "귀국? 옳은 선택이었다" 유료

    ... 않나. "4월에 한국에 있는 게 오랜만이다. 벚꽃도 처음 봤고, 잘 지나갈 것 같다." -류현진(토론토)와 같은 지구에 속했는데. "맞대결은 재밌을 거 같다. 좋은 일이다. 같은 학교(인천 동산고) 출신이라 동문 선후배들이 좋아하지 않을까." -KBO 리그는 5월 개막을 목표로 하는데. "한국은 점점 좋아지고, 미국은 상황이 악화하고 있다. KBO 리그 경기를 하면 나도 뛰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