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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나무 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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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철호 칼럼] 청와대와 민주당은 '돈나무 언니'를 알고 있을까

    [이철호 칼럼] 청와대와 민주당은 '돈나무 언니'를 알고 있을까 유료

    ... 미국의 아크 인베스트를 이끄는 캐서린 우드(65세)다. 국내의 2030 서학 개미들도 그녀를 '(캐시)+나무(우드) 언니'라 부르며 우상으로 떠받든다. 그녀를 따라 하면 주가가 놀랍게 치솟는 ... 하나의 숨겨진 이유가 있다. 바로 투명성이다. 월가의 대형 투자업체들은 비밀주의가 원칙이다. 이 될만한 종목을 발굴하면 은밀하게 큰손 단골들에게 먼저 알린다. 반면 돈나무 언니는 친절하다. ...
  • 나훈아가 보여준 '어른 리더십'…세월의 모가지를 끌고 가라

    나훈아가 보여준 '어른 리더십'…세월의 모가지를 끌고 가라 유료

    ... 정재계 부인들의 옷을 만들던 최고의 패션디자이너였던 그녀는 척박한 땅 남수단 톤즈에서 망고나무를 심는 NGO '희망고'를 만들어 아이들에겐 공부의 기회를, 어른들에겐 자립의 기회를 주고 ... 모델이 곁에 없었다면 감히 엄두도 못 냈을 일이다. 고전평론가 고미숙 선생님도 스승이자 큰언니 같은 존재다. 그녀는 남산 밑에 고전 공부 공동체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을 만들어 청소년부터 ...
  • 나훈아가 보여준 '어른 리더십'…세월의 모가지를 끌고 가라

    나훈아가 보여준 '어른 리더십'…세월의 모가지를 끌고 가라 유료

    ... 정재계 부인들의 옷을 만들던 최고의 패션디자이너였던 그녀는 척박한 땅 남수단 톤즈에서 망고나무를 심는 NGO '희망고'를 만들어 아이들에겐 공부의 기회를, 어른들에겐 자립의 기회를 주고 ... 모델이 곁에 없었다면 감히 엄두도 못 냈을 일이다. 고전평론가 고미숙 선생님도 스승이자 큰언니 같은 존재다. 그녀는 남산 밑에 고전 공부 공동체 '남산강학원'과 '감이당'을 만들어 청소년부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