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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보수' 정경숙 40년…기로에 선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꿈

    [서승욱의 나우 인 재팬]'보수' 정경숙 40년…기로에 선 마쓰시타 고노스케의 꿈 유료

    도쿄 도심에서 전철로 1시간, 일본 가나가와(神奈川)현 지가사키(茅ヶ崎)시 시오미다이(汐見台) 5-2. 나쓰메 소세키(夏目漱石)의 『마음』을 비롯한 숱한 문학 작품과 만화 '슬램덩크'에 등장하는 그 유명한 쇼난(湘南)해변과 맞닿은 곳에 '마쓰시타정경숙(松下政經塾)'의 아치형 정문이 있다. 마쓰시타전기산업(현 파나소닉) 창업자인 '경영의 신' 마쓰시타 고노...
  • 그 많던 서울의 개천은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서울의 개천은 어디로 갔을까 유료

    ... 물길을 따라, 산기슭을 넘나들며 길이 났다. 길가에 동네가 생기고 커지며 오늘의 서울이 됐다. 도심 어디서나 30분이면 산과 물에 닿는다. 서울처럼 등고선이 꿈틀대는 도시는 드물다. 도쿄·...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비행산수-서울 물길'은 도심을 잘게 나눠 그린다. 물은 흘러야 한다, 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황선도 관장의 한마디가 기획에 ...
  • 그 많던 서울의 개천은 어디로 갔을까

    그 많던 서울의 개천은 어디로 갔을까 유료

    ... 물길을 따라, 산기슭을 넘나들며 길이 났다. 길가에 동네가 생기고 커지며 오늘의 서울이 됐다. 도심 어디서나 30분이면 산과 물에 닿는다. 서울처럼 등고선이 꿈틀대는 도시는 드물다. 도쿄·... 그래픽=박춘환 기자 park.choonhwan@joongang.co.kr '비행산수-서울 물길'은 도심을 잘게 나눠 그린다. 물은 흘러야 한다, 는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황선도 관장의 한마디가 기획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