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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더골프숍] 이병철 회장이 즐겨 썼던 클럽, 케네스 스미스

    [골프숍] 이병철 회장이 즐겨 썼던 클럽, 케네스 스미스 유료

    케네스 스미스의 1, 2번 우드. 헤드 재질은 나무지만 커버는 요즘 제품과 흡사하다. [중앙포토] 소문난 골프광이었던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은 골프용품에 대한 관심도 각별했던 모양이다. 특히 그는 미국의 케네스 스미스(Kenneth Smith)란 브랜드의 수제 클럽을 애용했다.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한장상(79) 전 KPGA 회장이 중앙일보에 ...
  • [더골프숍] 이병철 회장이 즐겨 썼던 클럽, 케네스 스미스

    [골프숍] 이병철 회장이 즐겨 썼던 클럽, 케네스 스미스 유료

    케네스 스미스의 1, 2번 우드. 헤드 재질은 나무지만 커버는 요즘 제품과 흡사하다. [중앙포토] 소문난 골프광이었던 고 이병철 삼성 회장은 골프용품에 대한 관심도 각별했던 모양이다. 특히 그는 미국의 케네스 스미스(Kenneth Smith)란 브랜드의 수제 클럽을 애용했다. 한국 선수 중 처음으로 마스터스에 출전했던 한장상(79) 전 KPGA 회장이 중앙일보에 ...
  • [배영은의 질문 있습니다] 김하성·이정후의 이구동성, "나도 내가 이렇게 잘될지 몰랐다"

    [배영은의 질문 있습니다] 김하성·이정후의 이구동성, "나도 내가 이렇게 잘될지 몰랐다" 유료

    ... 최고죠!" 2020년 새해 첫 달이 절반도 지나지 않은 어느 날 늦은 오후. 한 프랜차이즈 커피 구석 자리에 갓 스물다섯과 스물둘이 된 청년 두 명이 나란히 앉았다. 키움 내야수 김하성(25)과 ... 다음 시즌을 위한 개인 훈련을 소화하고 있다. 운동 스케줄은 서로 다르지만, "올해 우리가 잘해서 꼭 지난해 못한 한국시리즈 우승을 해야 한다"는 목표 의식을 확실하게 공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