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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홍단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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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사진] 감자 캐며 북한 '감자송' 부른 송영길

    [사진] 감자 캐며 북한 '감자송' 부른 송영길 유료

    감자 캐며 북한 '감자송' 부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송 위원장은 “지난 4월 당원들과 심은 감자를 오늘 수확했다. ... “감자를 캐며 부르는 '감자쏭'이 더 흥겹다”고 썼다. 관련 영상도 올렸는데 송 위원장이 감자를 들고 북한 동요인 '대홍단 감자'를 부르는 장면이 담겼다. 송 의원은 이후 “드라마 '사랑의 ...
  • “남북 농업 협력사업은 8년 신뢰 쌓여 탄탄”

    “남북 농업 협력사업은 8년 신뢰 쌓여 탄탄” 유료

    ... 대한 기술, 장비 지원을 해오고 있다. 북한 식량난을 해결할 것으로 예상되는 무바이러스 씨감자 보급사업이 대표적이다. “물고기를 주기보다 물고기를 잡는 법을 가르치라는 말이 있지요. 월드비전도 ... 대홍단까지 확대됐다. 이 결과 2000년에 비해 경작지는 4만 5000ha에서 18만ha로 4배, 감자 수확량은 50만t에서 300만t으로 6배 가량 늘어난 것으로 평가하고 있다. 박 회장은 “국수공장에서 ...
  • 북한 대홍단호는 … 선장은 북 '노력 영웅' … 2001년 제주해협 무단통과 유료

    소말리아 해적을 제압한 북한 화물선 대홍단호는 북한에선 이미 '영웅' 대접을 받고 있는 선박이다. 대홍단호의 박영환 선장은 2004년 노동자에게 수여되는 최고 영예인 '노력 영웅' 칭호를 ... 대홍단호는 6390t급으로 국제해사기구(IMO)에 정식 등록해 부여받은 호출부호를 사용하고 있다. 배 이름에 쓰인 대홍단은 북한의 감자 산지로 유명한 양강도의 지명이다. 예영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