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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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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조인스

| 지면서비스
  •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패기와 신중함, 롯데 좌완의 희망 김진욱 유료

    ... 김진욱은 올해 KBO리그 신인 중 최고 유망주로 손꼽힌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강릉고의 창단 첫 전국대회 우승을 이끌었다. 고교 2학년이었던 2019년에는 소형준(KT), 이민호(LG) 등 1년 선배들을 제치고 아마추어 최고 투수에게 주어지는 '고교 최동원상'을 받았다. 롯데 구단의 신인 드래프트 지명 전부터 '롯진욱(롯데+김진욱)'으로 불렸던 ...
  •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롤 모델은 손아섭' 롯데 김진욱 "목표는 크게, 꾸준하게" 유료

    ... 시작한 손아섭 선배는 프랜차이즈 스타를 넘어 팀에 없어서는 안 될 선수다. 매 시즌 꾸준하게 야구를 잘하는 모습이 존경스럽다. 이를 본받고자 한다"고 당차게 말했다. 부산 출신 김진욱은 롯데의 ... 36⅔이닝을 소화하며 4승1패 평균자책점 1.70을 기록했다. 지난 8월 막을 내린 제54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는 강릉고의 우승을 이끌었다. 기량만 보면 1차지명 후보지만, 아마추어 시절 ...
  • [조아제약]'롯데 기대주' 김진욱, 아마 MVP 수상…최재호 감독은 아마지도자상

    [조아제약]'롯데 기대주' 김진욱, 아마 MVP 수상…최재호 감독은 아마지도자상 유료

    ... 좌완 투수진이 약한 롯데 마운드에 단비가 될 전망이다. 아마지도자상은 아마 야구 '명장' 최재호(60) 감독이 수상했다. 최 감독은 강릉고의 제54회 대통령배 우승을 이끌었다. 강릉고는 창단 45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최 감독은 "앞서 (전국대회) 3연속 준우승에 머물었지만, 그런 경험을 하며 선수들이 더 단단해졌다. 때로는 혼도 많이 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