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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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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철재의 밀담] 코로나 대피 우리 국민 철수…중국엔 민항기, 일본엔 군용기 왜?

    [이철재의 밀담] 코로나 대피 우리 국민 철수…중국엔 민항기, 일본엔 군용기 왜? 유료

    ... 작전을 미리 대비한 것이다. 일본 요코하마항에 정박 중인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AP=연합뉴스] 한국 군용기도 중국을 오간 경력이 있다. 2008년 5월 쓰촨(四川)성 대지진 때 공군 수송기인 C-130 허큘리스 3대가 구호물자 싣고 청두(成都)로 날아갔다. 더군다나 한국은 유럽 국가들 못잖은 수단을 갖고 있다. 공군이 4대를 보유하고 있는 KC-330 시그너스 ...
  • [중앙시평] 재난은 신뢰자본을 축적할 기회다

    [중앙시평] 재난은 신뢰자본을 축적할 기회다 유료

    ... 신뢰는 일자리를 창출하고 공동체를 안전하게 만들며 구성원의 행복을 증가시킨다. 이것이 신뢰를 '사회적 자본'이라 부르는 이유다. 사회적 재난도 신뢰에 영향을 미친다. 1995년 일본 고베 대지진의 경우다. 지진 전후를 조사하니 지진 발생 지역의 사회적 자본은 증가한 반면 다른 지역은 그대로였다. 재난은 각자도생의 끝에서 자신이 얼마나 다른 사람과 연결된 존재인지 깨닫게 한다. 우리의 삶, ...
  • [글로벌 아이] 도쿄에선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글로벌 아이] 도쿄에선 마스크를 쓰지 않는다 유료

    ... 데엔 5개월 뒤 열리는 도쿄올림픽을 의식한 것이라는 인상을 지울 수가 없다. 관가에선 올림픽 예선을 국내에서 치르지 못하거나 만에 하나 연기설이라도 나오면 큰일이라는 말이 돌고 있다. 크루즈선 사건이 아베 정권의 최대 오점으로 남을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조심스럽게 나온다. 2011년 동일본 대지진이 아직도 야당의 발목을 잡고 있듯 말이다. 윤설영 도쿄특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