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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디터 프리즘] 오너 '눈물의 사퇴'에도 싸늘한 여론

    [에디터 프리즘] 오너 '눈물의 사퇴'에도 싸늘한 여론 유료

    ... 다였다는 점이다. 대중이 공감할 만한 쇄신 조치와 낙농가·대리점주 손실 보상 방안은 내놓지 않았다. 남양유업의 지배구조는 폐쇄적 가족경영의 결정판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남양유업의 최대주주는 지분 51.68%를 보유한 홍 회장이다. 그의 부인과 동생 등 지분까지 더하면 53.08%에 이른다. 그가 회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지분을 팔거나 그럴 계획을 밝히지는 않은 만큼 회사에 영향력을 ...
  • [에디터 프리즘] 오너 '눈물의 사퇴'에도 싸늘한 여론

    [에디터 프리즘] 오너 '눈물의 사퇴'에도 싸늘한 여론 유료

    ... 다였다는 점이다. 대중이 공감할 만한 쇄신 조치와 낙농가·대리점주 손실 보상 방안은 내놓지 않았다. 남양유업의 지배구조는 폐쇄적 가족경영의 결정판이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남양유업의 최대주주는 지분 51.68%를 보유한 홍 회장이다. 그의 부인과 동생 등 지분까지 더하면 53.08%에 이른다. 그가 회장직에서는 물러났지만 지분을 팔거나 그럴 계획을 밝히지는 않은 만큼 회사에 영향력을 ...
  • “상속세 최고세율 25%로” vs “경제적 불평등 완화가 목적” 유료

    ... 나라에서도 경영자가 자녀에게 가업을 물려줄 때는 세금을 깎아준다고 경총은 설명했다. 하상우 경총 경제조사본부장은 “상속세 최고세율을 OECD 평균인 25% 수준으로 내려야 한다. 최대주주의 주식 상속에 대한 세율 할증(최고 50→60%)은 폐지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불가피한 기업 매각을 방지하고 안정적인 기업 경영의 유지를 지원하기 위해 상속세 분할납부 기한도 5년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