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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선데이 칼럼] 새해에는 '무지의 장막'을 펼치자

    [선데이 칼럼] 새해에는 '무지의 장막'을 펼치자 유료

    이훈범 대기자/중앙콘텐트랩 어느덧 올해도 끝자락에 걸렸다. 시간의 흐름은 무심하고 가차 없다. 그것을 부여잡지 못해 아쉬워하는 인간의 마음만 속절없을 따름이다. 오늘과 내일이 중함에 차이가 없고 이달과 내 달, 올해와 내년 또한 다를 게 없다. 그런데도 굳이 하루와 한 달과 한해로 나누어 놓은 건, 버릴 건 버리고 벼릴 건 벼리자는 의미일 터다. 그래서 오늘보다는 ...
  • 헷갈리는 'a'와 'the'…영어 사전만 읽어도 핵심 파악

    헷갈리는 'a'와 'the'…영어 사전만 읽어도 핵심 파악 유료

    ... 보내는 주말이 우선이다. 타협안이 있다. 애들의 영어 교과서를 'a'와 'the'를 중심으로 아이들과 함께 읽는 것이다. 지금 안 하면 영원히 못 한다(Now or never). 영어라는 거대한 언어 혹은 지식의 체계에서 관사의 핵심만 파악해도 자유와 해방감과 자신감을 만끽할 수 있다. 김환영 대기자 / 중앙콘텐트랩 whanyung@joongang.co.kr
  • 보수의 경쟁력은 자유와 선택의 원리

    보수의 경쟁력은 자유와 선택의 원리 유료

    ... 패싸움 정치'라고 분석한다. 내용상 제목을 '보수와 진보의 영혼은 어떻게 다른가'라고 해도 좋았을 듯. 보수·진보가 함께 읽고 뜨겁게 토론해야 할 책이다. 저자 전성철은 서울대에서 정치학을, 미국 미네소타대학에서는 경영학(MBA)과 법학(JD)을 공부하고 정·관·재·교육계에서 활동해왔다. 김환영 대기자/중앙콘텐트랩 whanyung@joongang.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