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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이낙연 “국가적 위기 상황, 가시밭길 마다하지 않겠다”

    이낙연 “국가적 위기 상황, 가시밭길 마다하지 않겠다” 유료

    ... 분리론'도 국난 극복의 논리로 돌파했다. “그런 고민이 있는 것은 당연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눈앞에 국가적 위기가 있는데 그것을 외면하고 다른 것을 하는 게 과연 옳은 일인가 하는 것을 당원 동지들도 공감해 줄 것이라 생각한다”면서다. 민주당 대표의 임기는 2022년 8월까지 2년이지만 당권·대권 분리 당규에 따라 당 대표가 대선에 출마하려면 내년 3월 사퇴해야 한다. 비난 여론이 ...
  • '나홀로 추경 반대표' 던진 강민정, 당원 비난 뭇매에 사과 유료

    3차 추가경정예산(추경)안 통과에 '나 홀로 반대표'를 던졌다가 당원들의 뭇매를 맞은 강민정 열린민주당 의원이 6일 “보다 신중한 태도로 임하겠다”며 고개 숙여 사과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당 최고위원회에서 “지난 주말 굉장히 무거운 마음으로 보냈다”며 “당원과 지지자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에 대해 이 자리를 빌려 다시 한번 사과 말씀드린다”고 말했다. ...
  • [사진] 감자 캐며 북한 '감자송' 부른 송영길

    [사진] 감자 캐며 북한 '감자송' 부른 송영길 유료

    감자 캐며 북한 '감자송' 부른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소속의 송영길 국회 외교통일위원장이 지난 4일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송 위원장은 “지난 4월 당원들과 심은 감자를 오늘 수확했다. '농작물은 농부의 발걸음을 듣고 자라며, 또한 밭은 거짓말하지 않는다'는 세상 이치를 새삼 확인한다”며 “감자를 캐며 부르는 '감자쏭'이 더 흥겹다”고 썼다. 관련 영상도 올렸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