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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학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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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스

| 지면서비스
  • [뉴스톡] 임형주, 세월호 희생자 헌정곡 수익금 전액 기부 外 유료

    ... 최근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헌정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 수익금 전액(5700만원)을 단원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2일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달 29일 단원고 축제 '애리애리동동제'를 깜짝 방문해 학생들에게 노래 공연을 선사하고 장학금과 장학증서, 응원엽서 등을 ...
  • [서소문 포럼] 학생을 위한 나라는 없다

    [서소문 포럼] 학생을 위한 나라는 없다 유료

    강주안 사회 에디터 지난주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5년 전 세월호 참사 당일 단원고 학생 한명이 구조됐으나 해경 고위 간부가 헬기를 타고 가는 바람에 배로 이송하느라 치료가 늦어 ... 설명을 들으면서 공교육이 정상화된 학교를 그려본다. 친구들과 창의력 동아리 활동을 마친 고3 학생들이 잔디밭에 둘러앉아 선생님과 토론을 한다. “저는 선생님 말씀에 동의하지 않아요. 다르게 ...
  •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바람으로라도 왔으면” 세월호 추모식에 바람개비 유료

    세월호 참사 5주기인 16일 단원고등학교 희생자 유가족들이 전남 진도 맹골수도 인근 사고해역에서 희생된 학생들의 이름을 부르며 헌화하고 있다. 이날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서 진행된 '세월호 ... 3시 경기도 안산시 화랑유원지에선 유가족과 시민 등 5000여 명이 참석, 희생된 261명의 단원고 학생·교사를 추모했다. '기억식'은 안산시 전역에 울려 퍼진 추모사이렌 소리 속에 희생자 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