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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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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면서비스
  • [뉴스톡] 임형주, 세월호 희생자 헌정곡 수익금 전액 기부 外 유료

    ○… 팝페라 테너 임형주 씨가 최근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추모하는 헌정곡 '천개의 바람이 되어'의 음원 수익금 전액(5700만원)을 단원고 저소득 가정 청소년들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부했다. 2일 대한적십자사(이하 한적)에 따르면, 임 씨는 지난달 29일 단원고 축제 '애리애리동동제'를 깜짝 방문해 학생들에게 노래 공연을 선사하고 ...
  • 대검 “세월호 재수사” 특별수사단 설치…단장은 MB·한명숙 잡은 임관혁

    대검 “세월호 재수사” 특별수사단 설치…단장은 MB·한명숙 잡은 임관혁 유료

    ... 것으로 예상된다. 특조위는 지난달 31일 세월호 참사 발생 당일 해경이 응급환자를 헬기로 이송하지 않고 배로 이송한 사실을 확인했다며 기자회견을 열었다. 당시 헬기가 맥박이 뛰고 있던 단원고 학생 A군 대신 해경 고위직만 태우고 떠났다는 것이다. A군은 헬기 대신 세 차례나 배편을 추가로 갈아탄 끝에 4시간 41분이 지난 뒤에야 병원에 도착했고 끝내 숨졌다. 특조위는 지난 ...
  • [서소문 포럼] 학생을 위한 나라는 없다

    [서소문 포럼] 학생을 위한 나라는 없다 유료

    강주안 사회 에디터 지난주 충격적인 소식이 들려왔다. 5년 전 세월호 참사 당일 단원고 학생 한명이 구조됐으나 해경 고위 간부가 헬기를 타고 가는 바람에 배로 이송하느라 치료가 늦어 살리지 못했다는 내용이다. 사고 현장에선 아이들이 먼저라는 상식이 묵살됐다. 해경에게, 선장에게 학생을 위한 마음이 있었을까. 유독 우리 아이들은 불안한 갈림길에 놓이는 일이 ...